삼성과 LG의 CES 의 대결... 디스플레이 이야기

サムスン「液晶は有機ELを超えた」、LG「有機ELこそ最上質」火花を散らす韓国勢 (와치 임프레스)


지금 CES에서는 삼성과 LG 간의 자존심 싸움이 한창인데, 가장 즐거운 관전 포인트는 TV용 OLED 패널을 양산화 시켜서 제품를 내놓은 LG와 LCD로 OLED 의 기술을 능가 했다고 주장하는 삼성간의 다툼입니다. 이 씨움이 얼마나 치열한가 하면 위의 일본 기술 언론에서도 상당히 진지하게 다루고 있을 정도 입니다.

ⓒ CBS Interactive Inc. / All Rights Reserved.


일단 LG의 OLED는 위의 발표회 사진에서 보듯, 라인업도 다양합니다. 55, 65, 77인치의 3가지 사이즈가 각각 곡면, 평면 슈퍼 슬림까지 다양하게 존재하고, 벤더블 제품도 있게 됩니다. 패널 생산량도 충분한 듯 보이고, 정말 LCD보다 비싸긴 하지만 이 패널을 사줄 메이커만 있다면... 이라는 생각이 보이기도 하고요.

여기에 대해 삼성은..





이 짤방 하나면 될 듯합니다..

SUHD라는 아주 오글거리는(...) 브랜드 네임으로 왔습니다만, OLED 가 실패하고, 삼성이 내놓은 카드는 퀀텀닷 BLU를 사용한 LCD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OLED TV 를 실패했다고 하긴 멋적은지 지금이야 말로 4K나 UHD가 시작하는 때 라는 식으로 열심히 리브랜딩을 하고 있습니다.

ⓒ 2015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기술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는지, 위와 같은 패널 비교들도 하고 있고 말이죠. (잘 보면 암실이 아니라 간접 조명을 뿌려주고 있....) 가격적으로야 삼섬의 LCD가 더 쌀테니 어쩔 수야 없겠지만, 과연 기술적으로는 어찌 화질차이가 나올지 차이가 어떤 식일지는 참 궁금하긴 합니다.

두 회사다 모두 잘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5/01/10 12:16 # 답글

    양측이 내세우는게 정반대가 됐단게 참 묘할 뿐입니다(...;)
  • 로리 2015/01/10 12:22 #

    당연하겠지만... 당장 스마트 폰 디스플레이로 가면, 삼성은 컬러와 색이 살아있는 OLED를 내세울 것이고, LG는 고휘도의 LCD를.. 이죠
  • RuBisCO 2015/01/10 14:06 # 답글

    OLED TV를 작년까지만 해도 광고하던 샘슝에서 샘슝 패널을 쓴 소니 TV를 추켜올리면서 OLED 같은거 필요없다고 하던게 재미있더군요.
  • 로리 2015/01/10 15:07 #

    뭐 저거 당장 모바일로 가면 말 바뀌겠지만요 하하
  • ㅇㅇ 2015/01/10 17:53 # 삭제 답글

    파나나 소니에 OLED패널 공급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얘기도 꾸준히 나왔고 심지어 구체적인 인물까지 거론하면서 협상을 위해 LGD에 왔다는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역시 가격 때문인지 협상이 부진한듯 합니다.
    JOLED가 원래 중소형만 한다고 얘기가 나오다가 이번에 TV쪽 대형 패널도 만드는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것 같은데
    얘네는 프린팅이니 가격면에서 좀 낫지 않을까도 싶네요. 다만 양산까지 얼마나 걸릴지 그 기간동안 LG가 패널 가격을 얼마나 낮출수 있을지가 문제이긴 하겠습니다만....
  • 로리 2015/01/10 18:18 #

    JOLED는 일단 양산화 성공을 해야..하는 문제이니..하여간 참 OLED어렵네요 아흑
  • 어른이 2015/01/10 19:14 # 답글

    아몰레드미는 삼성이 아몰레드티비까고ㅋㅋㅋ
    LCD빠는 엘지가 아몰레드빨고 ㅋㅋㅋㅋ
    모바일과 영상가전 홍보팀이 만나면 서로 뭐라고 할까요??
  • 로리 2015/01/10 19:17 #

    원래 세상은 그러한 법입니다! 쿨럭쿨럭
  • KOF 2015/01/10 20:48 # 삭제 답글

    대결구도라고까지 볼수도 없죠. 어차피 보고 온 사람들 말로는 OLED에게 압도적으로 패했다고 하니까. 심지어는 비지오R 프로토타입도 이기지 못했다고 하면서 가격은 $5000대니 PDP 시장 사장되니까 가격 바로 엄청나게 올라가는거 보면 PDP 막차 탄게 굉장히 운 좋았습니다.
  • 로리 2015/01/10 21:11 #

    뭐 그래도 실물을 일단 보고 싶습니다. 일단 휘도 부분하고 타이젠 OS가 궁금해서요
  • matt1013 2015/01/16 08:50 # 삭제

    OLED에 압도적으로 패했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 KOF 2015/01/16 12:55 # 삭제

    말 그대로입니다. 그냥 평범한 로컬디밍 직하형 LCD 수준이라고요. 로컬디밍 직하형 LCD의 갑 중에 갑인 샤프 엘리트도 PDP중에서도 쿠로는 커녕 2세대 네오PDP들도 못 이기는데 OLED에 대적하기는 꿈도 못 꾸죠.
  • matt1012 2015/01/17 08:27 # 삭제

    너무 이론적인것 같습니다... 어둡지 않은 상태의 비교 시연 상황만으로는 분명 좋아 보였거든요...
    혹시 나중에 직접 보시면 다시 의견 부탁드립니다 '~카더라' 말고요...
  • KOF 2015/01/17 12:39 # 삭제

    너무 이론적이라고요? ANSI로 0.00005 fL 찍는 LG OLED와 ANSI로 0.021 fL 찍는 삼성 LCD 명암비 차이가 420배 차이가 나는데 삼성이 뭔 용가리 통뼈라고 그 420배 열세를 따라잡나요. 온오프 이야기하셨나요? 그 치팅 온오프로도 샤프 엘리트가 퓨어모드에서 0.0004 fL 찍은게 최고입니다. 서로 온오프로 따져도 40배 뒤집니다. 풀 로컬디밍 직하형이 무슨 삼성만의 엄청난 신기술도 아닌데 직접 보고 말고가 어딨나요. 일단 삼성은 LCD계의 지존인 샤프 엘리트부터 꺾고 이야기해야겠죠. 삼성은 A950 이후로 제대로 된 풀 로컬디밍 직하형 물건을 만든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풀 로컬디밍 직하형 판은 소니,샤프,파나소닉이 지배해왔죠. 이번 삼성 신제품 $5000대로 내놓는다니 일단 관심은 가지겠지만 솔직히 기대는 안됩니다. 작년하고 재작년에도 1억 5천만원짜리 풀 로컬디밍 직하형 제품 만들었지만 실제 구동은 글로벌 디밍형과 흡사해서 훨씬 저렴한 소니와 파나소닉 직하형에게도 크게 패배했지요.

    풀 로컬디밍을 잘 구현하려면 일단 디밍존이 많아야하고 로컬디밍 컨트롤을 잘해야 합니다. LG는 과거 전자는 잘 구현해냈지만 (480개 디밍존) 후자를 못했고 소니는 후자는 잘했지만 전자를 못했고 (소니는 120개가 최고라서 그게 문제였습니다) 지금까지 이 양쪽 모두 잘 해낸 제품은 샤프 엘리트뿐입니다. (380개 디밍존) 그래서 지금까지도 지존으로 군림하고 있지요. 파나소닉도 업계 가장 뛰어난 디밍 제어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디밍존만 좀 더 늘린다면 굉장한 다크호스로 떠오를수 있겠고요. 삼성? 솔직히 걔네들처럼 단가 따지는 애들이 디밍존을 300개 이상 넣을거라 생각도 안하고 파나소닉처럼 디밍 컨트롤도 잘할거라 기대도 안됩니다. 단순히 소니 비슷한 기술에 HDR 넣어봤자 샤프 엘리트는 못 이기죠.

    그리고 어둡지 않은 채광환경에서 성능 비교 하는건 무슨 의미죠? CES나 매장 같은 엄청 밝은곳엔 제일 밝은 놈이 일반인들을 제일 잘 낚는 편인데 그런 장소에선 하이센스 ULED도 삼성 JU9500 못지 않을겁니다. 채광환경만 좀 평범하게 해줘도 LCD들은 죄다 허접으로 돌변합니다.
  • 로리 2015/01/17 12:54 #

    다만, 역시 채광에서 반사 문제가 있는 이상, 자체 휘도도 중요할 수 밖에 없진 않나 싶습니다. LCD쪽의 코팅기술에 비해 OLED쪽이 그 쪽 반사 방지 기술이 더 필요한데 그 쪽은 그만큼 못 따라간다는 느낌도 있고요. (55인치 비교일 때)
  • KOF 2015/01/17 13:58 # 삭제

    우어어... 2세대 LG OLED, 안티 글레어 코팅 괜찮은 편입니다. 매장 환경에서도 블랙이 제일 좋게 나와주긴 했거든요. 네오PDP의 루브르 필터나 모스아이(모스아이는 일단 일본 외 지역에 판매를 해야지!) 비해 한참 떨어지는건 맞는데 LCD에 뒤지는건 없습니다.

    채광환경은 가급적이면 피해야죠. 제 방이 낮 4시쯤이면 엄청 햇빛이 내려앉는데 여기선 글로시 LCD 랩탑, 매트 델 IPS U2311H, 400 cd/m2로 퍼붓는 소니 베가 CRT도 모두 소용이 없습니다. 루브르 필터 쓴 제 파나소닉 PDP만 간신히 화면 시청이 가능할 정도더라고요.

    굳이 서열로 따진다면 이렇게 되겠네요.

    1위 : 파나소닉 PDP (루브르 필터)
    2위 : 소니 베가 CRT (400 cd/m2 사용시)
    3위 : 델 U2311H (매트 LCD)
    4위 : 글로시 랩탑 LCD
    5위 : 삼성 F5300 PDP (루브르 필터 없음)
  • 로리 2015/01/17 14:01 #

    샤프 모스 아이 정말 보고 싶던데.. 괜찮긴 한가 보더군요. 가격하고 내구가 문제라고 T_T
  • KOF 2015/01/17 14:17 # 삭제

    CES에 진열된 샤프 엘리트2 프로토타입이 그 기술을 적용해서 다들 기대하고 있긴 한데 일단 일본외 국가에도 소개를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사족으로 샤프 엘리트2 프로토타입은 두께가 5인치 정도로 엄청났다고 하던데 역시 직하형에 HDR을 적용하며 온도 컨트롤 하는건 쉽지 않은가보더군요.

    비록 글로시 LCD가 고휘도 하나로 커버할수 있다고 하나 애초에 글로시를 쓰지 않는게 가장 이상적인것이죠. 채광환경에 주로 시청하시는 분들은 삼성 6000 계열 같은 세미 글레어LCD를 써야지 (지금은 더 이상 매트 TV를 만들지 않으니까) 글로시 LCD 가지고 부심 부릴수야 없는것이겠죠.

    사족으로 제 소니 BVM은 AR필터가 전혀 없어서 의아해했는데 베젤이 튜브를 감싸는 형태로 디자인되어서 의외로 빛차단이 괜찮은 편이더군요. 물론 측면에서 들어오는 빛만 보호할 뿐이지 직격타로 날려오는건 또 답이 없습니다.
  • matt1012 2015/01/17 22:40 # 삭제

    지금 쓰고 계신게 이론적인것 같은대요... 스펙과 측정치로 1등하는게 님에게는 중요한 문제일지 모르나 저한테는 그냥 브로셔에 적힌 광고 문구 같아요... 뭐가 압도적인가요?? 티비로 차트만 찍어 보고 있는게 아니고, 집에서 낮에는 티비 않보나요??
    전 비교 시연해 놓은게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직접 눈으로 보시고 압도적으로 나쁜지 확인되신면 의견을 적어주세요
    알고계신 지식 자랑만 하지 마시고요...
  • matt1012 2015/01/17 22:51 # 삭제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ANSI로 0.00005 fL 찍는 LG OLED와 ANSI로 0.021 fL 찍는 삼성 LCD 명암비 차이가 420배 차이가 나는데..'
    이게 집에서 티비 볼때 압도적으로 느낄만한 내용인가요??
  • 로리 2015/01/17 23:10 #

    음.. 압도적이다라고 하긴 그렇지만 방 어둡게 해서 영상물 볼 때 느낌이 다르긴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전에 제가 VA 패널 지닌 SD850 리뷰할 때 지금 쓰는 UD970 같이 썼을 때.. PLS 한계도 있지만 제가 셋팅 때문에 0.4cd 블랙인 970 펀치력이 아쉽긴 했거든요. 뭐.. 제가 휘도를 높이지 않아서 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밤에 휴대폰으로 애니볼 때 OLED 블랙은 정말 다르기도 하고요...

    결국 시청 환경을 꾸미냐 문제라서 어떻는가 싶긴 한데, 사실 그 블랙이 부러운건 사실이니까요 ^^
  • KOF 2015/01/18 06:02 # 삭제

    반박 하고 싶으시면 저 보고 지식 자랑한단 자폭은 하지 마셔야할텐데요. 본인 지식 짧다는거 인증하셨으니 저도 똑같이 돌려드리죠. 지식도 없으면서 반박은 왜 합니까? 제가 마케팅 문구만 읆조린다고요? 어이구. TV 가전 업체들이 그 정도로 정신이 똑바로 박히면 다행이게요? 개나 소니 명암비 백만,천만,무한으로 홍보하는데 걔네들을 왜 믿어요. 측정수치는 또 왜 무시하십니까? 로리님부터 직접 모니터 명암비 측정하셔서 비교적으로 성능비교 하시는데요. 그럼 디스플레이간의 성능 비교 하는데 측정 명암비도 모르고 하나요? 비디오카드 성능비교 할때 벤치마크까지 불신하실겁니까? 명암비 차이가 체감적으로 그렇게 적다면 뭣하러 지금까지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명암비 올릴려고 지금까지 수백조를 R&D로 쏟아부었대요? 2000년대 초반 LCD들이 100:1도 못 찍어서 ANSI로도 CRT도 못 이기는 시절에서 그대로 머물지. 0.0005 fL 블랙 구현하려고 회사 자본금을 통째로 투자해서 쿠로를 만든 파이오니어는 그럼 병신이겠네요.

    제가 직접 본 풀 로컬디밍 직하형 LCD들만도 이 정도입니다.

    삼성 71
    삼성 81
    삼성 A950
    삼성 B8500
    LG LX9500
    LG LHX
    LG LH90
    LG LE8500
    소니 X4500
    소니 H929
    소니 X950
    샤프 엘리트

    그 외 각종 도시바 같이 모델명 기억 안나는 직하형도 물씬하게 봤고요 하이엔드 디스플레이 전체로 치면 PDP쪽에서 쿠로 전모델 봤고 파나소닉/삼성/LG 네오PDP들 전부 다봤고 OLED는 삼성 OLED, LG OLED는 EA9800,EC9300 모두 봤습니다. 현재 소유하고 있는 디스플레이들은 파나소닉과 삼성쪽 각각 네오 PDP 2세대고요.

    풀 로컬디밍 직하형이 나온지가 9년이 넘었는데 뻔한걸 넘어서 평범한 기술로 전락한지 오래인데 무슨놈의 삼성 JU9500이 엄청난 신기술인냥 착각하시나요? 2세대 네오PDP 구입자 입장에서 소니 브라비아 X4500이나 샤프 엘리트 같은 물건들도 개무시하는데 제대로 된 직하형 게임 포기한지 7년이 넘은 삼성에게 무슨 기대를 할까요?

    420배 차이를 체감하는게 가능하냐고요? 네 가능합니다. 너무 엄청나서 정확한 수치로 체감이 안될뿐이지 삼성 LCD가 LG OLED에게 압도적으로 뒤진다는건 잘 압니다. 명암비 차이가 고작 서너배 차이 밖에 안되는 삼성 PVA와 LG IPS와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사람들도 있나요? 저도 CCFL 시절 소니 브라비아 써본적 있습니다. 그 땐 비PSA 패널이었기 때문에 오늘날 PSA 패널들보다 30% 더 명암비가 우수합니다. 지금도 매장에서 삼성/소니 TV들 보면 제가 썼던 소니 브라비아보다 블랙이 뒤진다는건 대번에 알수 있는데요? 30%도 차이를 느낄수 있는데 420배를 왜 차이를 못 느끼나요?

    로리님// 스마트폰 OLED는 지나치게 작은 사이즈 때문에 체감률이 떨어지는것도 있고 실제 반사차단 글래스를 넣는 바람에 실제보다 명암비가 떨어집니다. 갤3때까진 파나소닉 ZT60 수준이었고 오늘날은 쿠로 500M과 파나소닉 ZT60 사이 정도입니다. 그에 비해 LG OLED는 커브형 페널티를 끼더라도 1차 개조 쿠로 500M의 온오프보다도 약간 좋은 ANSI 성능을 내줍니다. 쿠로의 온오프보다도 안시 성능이 더 높은것도 여전히 대단하긴 하죠. 평판형은 쿠로 500M의 열배 성능을 제대로 내줄겁니다. 확실히 제가 봤을때도 LG OLED TV가 삼성 OLED 스마트폰보다 훨씬 좋은 블랙을 선보여줬습니다.
  • matt1012 2015/01/18 09:49 # 삭제

    KoF님 오타쿠 같으시네요...
    논점 비켜서 지식자랑 하시는거...
    비교 시연해 놓은거 보고나서 '압도적' 차이가
    나면 난다고, 의견달라는 겁니다
    저는 '압도적' 차이 못느꼈으니...
    티비를 컴컴한 방에서 혼자 보는 용도로 최고의 제품을 뽑는게 아니라면 좀 입체적으로 평가하는게 어떨까요?
  • 로리 2015/01/18 10:56 #

    matt1012 // KOF님은 캐나다 거주 분이고 AV관련 매니아시고.. 그런 쪽으로 평가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는가 싶긴 합니다. ^^

    matt1012님의 말대로 밝은 거실에서 평가라면 휘도 부분이 유리한 LCD가 좋아보이고요. 서로간의

    시선이 다르니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뭐 개인평가의 한계가 있으니 결국 계측기를 가지고 평가가 될 수 밖에 없고.. 그럼 또 OLED가 명암비 부분에서는 아주 유리하니까요. (휘도라면 LCD겠고..) 사실 입체적 평가란게 정말 어려운 것 같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일본 업계들이 스케일러에 무지 신경 쓰던데 HDTV 방송이나 BD만 보면 사실 스케일러가 그렇게 중요한가 싶거든요. 그런데 DVD나 구 소스 연결시켜 보는 분들에게는 또 아주 중요한 문제니까요(일본은 그 구소스 기기들이 많고) 두분다 조금씩 말이 좀 쎄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
  • matt1012 2015/01/18 11:59 # 삭제

    로리님// '개인평가의 한계가 있으니 결국 계측기를 가지고 평가가 될 수 밖에 없고...'
    뭔가를 정량화해서 순위를 정하고, 우위를 논해야 하는 건가요?
    제가 보기엔 와인을 성분 분석해서 점수주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 로리 2015/01/18 12:10 #

    matt1012 // 계측기 평가가 완전한 부분도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서 흑색 휘도나 백색 휘도 측정 같은 것은 아주 예전부터 해온 계측 방식이고, 이게 또 실제 영상에 펀치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기도 하니까요.

    물론 목측이 가장 중요하고 내가 본 목측환경 평가에 대한 객관적 증거로서 계측기틍 통한 수치를 이야기 하는 것이 정답이라 보긴 합니다. ^^
  • KOF 2015/01/21 07:45 # 삭제

    자기가 X도 모르면 그런 식으로 어설픈 공격이나 해대는군요. 제가 하지도 않는 말을 일단 던지면서 왜곡 하고 있네. 제가 책임회피 한게 뭐가 있는데요? Matt님의 지독하게 모호한 주관적인 기준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평가를 합니까? 채광환경이 딱 한개만인가요? Matt님께서 만족하시는 외광 조건의 휘도를 먼저 말씀하시고 거기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는거지 전 과학적으로만 말했는데 Matt님께서 모호한 기준을 두리뭉실하게 잡고 저보고만 지식자랑 한다고요? 어디 그럼 의사선생님들한테도 지식자랑 한다고 해보시죠? 과학에 대해서 지식도 없으면 지금이라도 똑바로 배우세요.
  • matt1012 2015/01/21 08:07 # 삭제

    난독증이 있으신가요? 아님 무슨 컴플렉스 있으신가요? 이번글은 허세떠는 중2 같아요..
    비교 시연을 보신건가요? 측정을 해보신 건가요? 알고 있는 지식으로 근거없이 '까'대 놓고 무슨 과학이예요? 과학이 뭔지나 알고 지x이는 거예요? 새로운 뭔가가 나오면 정확한 데이터 나오기 전에는 판단을 유도하는게 과학자(?)의 자세 같습니다만...
  • 로리 2015/01/21 10:47 #

    KOF 님... 어찌 되었건 말이 계속 과격하게 나오시는 것 같습니다. 제발 자제를...

    matt1012 님.. KOF님의 글에 비과학적이다는 잘못된 말인 것 같습니다. 보통 KOF님의 AVS의 캘리브레이터들의 실제 계측치를 이야기 하시거든요. 보인 시청 환경하고 자신이 본 제품들 이야기도 충분히 하시고 있고요. 저런 부분에 대해서는 matt1012 님 쪽이 채광 환경하에서 시인식성 기반 계측 PCL(Perceptual Contrast Length) 같은 값을 이야기 하시던가 그런 자료가 없이 내가 보기에는 이상은 되지 않으시니까요.
  • matt1012 2015/01/21 11:46 # 삭제

    로리님// 제가 주장하는바도 비슷한데요... 어디에도 OLED와 SUHD라는 것의 정확한 비교 데이터가 없는데
    과거 자료를 근거로 '압도적'이라는 단어로 무조건적이 '비하'를 하시는것이 걸려서 쓰는 겁니다
    과학적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KOF님 주장이 '예전에 그랬으니 이번에도 그럴거다'로 들립니다
    (아니면 KOF님에게 '압도적으로 패했다'라고 하신 분은 눈으로 과학을 시전 하시는 걸까요??)
    제 주장은 '최소한 직접 보고 깔려면 까자' 입니다
    안그래도 이런 문제로 계측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문가분들이 워낙 많아서...
  • 로리 2015/01/21 13:37 #

    matt1012 님.. 다만 LCD 는 뻔한 부분도 있어서.. 결국 투과식 디스플레이이고 이 한계는 물리적 한계라서요. QD를 삼성만 쓴 것도 아니고, 이전에 소니나 샤프등이 써 보기도 했기 때문에... 또, 채광환경 상 보통은 얼추 비슷하게 보이다가도 결국 몰입해서 각잡고 커튼 치고 영화보면 확실히 차이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전 자료 제출 부분에서는 KOF님이 비과학적이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matt1012님도 오타쿠라니 허세떠는 중2 같은 말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 matt1012 2015/01/21 14:28 # 삭제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그 정도는 알아요~~ ^^
    그럼 저도 어디가서 '휘도에서 OLED가 압도적으로 패했다'고 쓰고 말아야 겠어요...
  • 로리 2015/01/21 14:36 #

    사실 휘도 비교도 복잡한게.. OLED는 APL로 휘도 부분에서 순간 휘도는 또 다르니까요. 뭐.. 이건 직하형 LCD라면 어느 정도 흉내낼 순 있지만.. 헤일로가 나오니 또 다르고.. 사질 지금 1000cd 쪽 휘도도 결국 그 휘도 정보를 살려줄 HDR 컨텐츠가 없다면 좀 애매한 것이 아닐까 싶은 때는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OLED가 유리하다고 보고요.


    하여간 삼성 SUHD 제품군은 보고 싶습니다. 특히 직하형들은요 ^^
  • matt1012 2015/01/21 16:09 # 삭제

    돌비비젼과 UHD 얼라이언스의 HDR은 구현 방법이 좀 다른것이 아닌가 싶구여...

    SUHD의 휘도는 최근 3년간 CES, IFA, CEATEC에서 본 TV중에서 최고였습니다
  • 로리 2015/01/21 18:26 #

    그런데 HDR 컨텐츠가 어찌 될지 몰라서.. 전 좀 부정적인 부분이 큽니다.
  • Ithilien 2015/01/11 00:10 # 답글

    평명 오타있습니다.
    개인적으론 OLED가 수명은 제끼고 가격만 좀 더 착해졌으면 싶지만 5년내론 무리겠죠.
  • 로리 2015/01/11 01:04 #

    수정했습니다. 역시 가격이 아쉽죠
  • ㅁㅁ 2015/01/19 01:43 # 삭제 답글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RG BW LCD가 RGB보다 제작비용이 더 크다고 S전자 연구원이 말했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로리 2015/01/19 01:50 #

    컬러 구현 방식하고 컬러필터 패턴 같은 문제 아닐까요? 해당 기술의 장점은 역시 전력 소모라고 알고 있습니다.
  • ㅁㅁ 2015/01/19 02:04 # 삭제

    근데 RG BW가 측정하기가 힘든가요?
    사이트마다 리뷰하는데 데이터가 천차만별이라..

    플웨즈는 밝기 339라고 낮다고 까고
    GSM아레나는 500이라고 하고
    폰아레나는 630이라 하고
    아난드텍은 470인가? 그정도라고 하고...


    RGB나 아몰레드는 다엇비슷한데 유독 RG BW LCD만 계측치가 달라가지고 ㅋㅋ
  • 로리 2015/01/19 02:06 #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보니.. 더 비싼 계측기를 가진 쪽이 더 맞지 않나 싶긴 합니다. ^^;
  • ㅁㅁ 2015/01/19 02:09 # 삭제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삼성이 자사 노트북의 비싼 라인업은 RG BW패널을 게속 사용하는데 이유가 뭘까요....

    다른 공장은 아이패드라던가 맥이라던가 TV라던가 아몰레드를 만드는데에만 쓰고 나머지 남은 설비로만

    자사 노트북 패널을 만들어서 그런걸까요...RG BW이제 그만 만들때도 된거 같은데...

    물론 3200*1800 RG BW가 왠만한 노트북 패널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하지만은....
  • 로리 2015/01/19 02:13 #

    해상도 대비 전력소모 이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트북이라면 그게 젤 중요하죠
  • matt1012 2015/01/19 12:05 # 삭제 답글

    CA310이라는 계측기 구입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제품 장단점이나 관련 정보를 얻을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판매점 홈페이지 정보만으로는 좀...
  • 로리 2015/01/19 12:21 #

    미놀타 홈페이지 쪽 정보가 가장 신뢰도 있지 않을까요? 저런 장비들이 아무나 쓰기 쉽지.않다보니..정말 장단점 이야긴 어렵지 않나 싶긴 합니다.

    북미 AVS쪽 같은 곳에서도 캘리브레이션과 계측기 이야기가 꽤 나오는걸로 알고 거기서 논의되는것을 보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CA-310이면 중형차값은 될텐데 흑흑
  • 조조 2015/02/07 00:41 # 삭제 답글

    매트 저 인간이 먼저 시비걸고 막말했구만... 적반하장이네..진짜 꼴폐미 같이구니깐 쌍욕해주고 싶다. 휴... 캬 첨 강남에서 쿠로 티비보고 국내 기업 제품 개쓰레기 라며 티비 안사고 있었는데.. 결국 국산 LED티비 사게 되고 가격땜시 ㅠㅠ .....아오 10년이 넘어가는데도 쿠로보다 못한 이 뭣같은 화질을 보고 있으려니 족같다고 생각했는데 엘지 OLED보고 이제서야 쿠로를 넘어서는구나 하고 느꼈다는...
  • 로리 2015/02/07 11:43 #

    리플 란에서 특정 분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긴 안 했으면 싶습니다.

    뭐 쿠로가 대단하긴 하지만, 역시 PDP의 한계는 가지고 있었고, 가격도 비싼데다가 역시 관리 문제도 있으니까요.
  • matt1012 2015/11/03 21:09 # 삭제

    아래에 이런글이 있었군요
    난독증 있으신 x들이 많아요...

    로리님 죄송합니다^^
  • KOF 2015/11/04 00:45 #

    질문이 있습니다. 하도 직접 보고 오시라고 해서 삼성 JS9500/JS9000/JS8500/JS7200 삼성 SUHD들은 전부 다 봤는데 전부 다 쓰레기 맞던데요. 특히 플래그쉽이었던 삼성 JS9500은 HDR 가동 모드에서 0.109 cd/m2의 매우 열악한 블랙 성능을 구현해줘서 10비트 다이나믹 레인지 구현은 커녕 8비트조차 찍지도 못해서 일반적인 LCD의 장점인 하늘조차 멍 때리릴 정도로 노답이었습니다. 매장환경에서도 봤지만 OLED와의 블랙 차이 어마어마하던데요? JS9500을 좀 개선시켜주려고 좀 이거저거 만졌지만 원체 화질차이가 그냥 대충 봐도 체감적으로 넘사벽 차이라서 꿈과 희망도 없었습니다. 아니, 굳이 OLED와 비교할 필요도 없이 커브형 안쓴 소니 LCD와 비교해도 블랙 차이가 현저하던걸요? 색온도도 14700도로 놓고 컬러 개멋 왜곡 입빠이 쳐해놓아서 자극적으로 만들어놨더만요. 가장 슬펐던게 로컬디밍 기능이 완전히 실패작이었다는 점...삼성이 로컬디밍 직하형을 너무 오래 쉬어서 완전 감을 잃었던데요. 크흐~ 블랙 화면에서 삼성 로고 띄우면 헤일로가 작살다던데요? 오히려 그 밑에 모델인 삼성 JS9000이 피크 일루미네이터 프로로 구현하는게 더 낫게 보일 정도였습니다.
  • matt1012 2015/11/04 10:48 # 삭제

    KOF/ 직접 보시고 그런 결론에 도달하셨다니 의견 존중합니다
    제가 위에 적은건
    로리님 글 사진에 있는 비교 시연에서는 절대로 지금과 같은 결론에 도달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시장에 나오지도 않았던 제품을 '압도적으로 패했다'는 편견을 씌우는데 동의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구여
    새로 올라온 디스플레이 매치 결과처럼 블랙은 몰라도 컬러 표현과 휘도에서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전사의 특정 모드야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는거니 잘 모르겠구여...

    근데 질문을 저한테 하신건가요? 근데 질문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 로리 2015/11/04 13:47 #

    두분 모두 진정 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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