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 넥스트의 4K 4:2:2 인코딩 칩셋 발표 IT 이야기

初の4K/60p HEVC 4:2:2リアルタイムエンコーダ出荷開始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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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과 후지쯔 그룹이 합작해서 만든 소시오 넥스트에서 HEVC / H.265 4K / 60p의 실시간 인코딩을 지원하는 LSI인 MB86M31를 발표했습니다. FCBGA-1764 (35 × 35mm) 의 크기에, 기존의 시스템에 비해 부피 대비 1/20, 소비 전력은 1/50로 1,000 배의 성능 비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기존 방송 영상인 4:2:0가 아니라 YUV 4 : 2 : 2 10bit 프로그레시브 / 인터레이스 영상을 지원을 하고, FHD 4개 영상을 멀티채널로 받아서 인코딩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향후 파나소닉 방송 장비들이나 GH4 이후의 카메라에 이런 출력 기능이 달려서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paul 2015/04/06 22:28 # 삭제 답글

    35x35mm면 은근히 크네요..
    아직은 카메라에 들어갈만한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 로리 2015/04/06 23:21 #

    아.. 확실히 그렇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 RuBisCO 2015/04/07 09:10 # 답글

    ARM 딱지를 달고 있군요. 역시나 이젠 분야를 안가리고 ARM 천하네요.
  • 로리 2015/04/07 12:57 #

    예전에는 밉스나 이런 것도 많이 쓴걸로 아는데.. 어느순간.. 역시 가장 편리하기에 그런가 봅니다.
  • RoyalGuard 2015/04/07 14:24 # 답글

    세상 참 빠르게 발전하는군요
  • 로리 2015/04/07 14:38 #

    네, 그렇지요
  • hevc 2015/04/12 13:19 # 삭제 답글

    좀 늦은 듯 힙니다. 요즘 ap는 기본으로 hevc 인코딩 되는데요. 422는 좋군요.
    인터레이스는 hevc에서도 쓰려나요. 이제는 없어지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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