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マホ向け4K液晶、シャープが開発 (와치 임프레스)

샤프는 IGZO TFT 기술을 이용해서 5.5 인치의 4KI(UHD) 패널을 개발했다는 발표 기사입니다. 해상도는 UHD인 3840 X 2160에 달하고 806ppi의 픽셀 밀도를 가지게되었습니다. 향후 UHD 방송이 이루어질 것이고, 그런 UHD 소스를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패널은 중국에서 열린 CITE 2015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기술의 발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물론 당장 양상 하는 것이 아니라 2016년 양산 예정이라고 하지만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이런 수준의 패널에 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을 받긴 합니다. 일단 WQHD도 5.5인치 대에서 그리 큰 강점을 못 느끼게 되는 것이 사실이고, FHD로도 충분하던데? 라는 생각을 자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해상도의 증가는 결국 시스템 리소스와 앱 개발의 UI 퀄리티 증가로 이어지는데, 거기에 대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이 UHD 쯤 되면 크게 있나 싶기 때문입니다. 4~6인치 정도라면 UHD의 다운 스케일로도 충분한 영상 화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말이죠. 데이터 요금이나 조작 난이도를 생각하면 결국 모바일 전용 페이지로 가는게 편할테고...저 만큼 갈 이유가 있나 회의감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딱 하나 저 수준으로 해상도가 올라가면 VR 기기들에서는 상당한 장점이 되는 것을 생각하면... 그 부분은 확실히..란 생각을 합니다만.. 좌우지간 이런 샤프의 노력이 내년에 재대로 결실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샤프는 IGZO TFT 기술을 이용해서 5.5 인치의 4KI(UHD) 패널을 개발했다는 발표 기사입니다. 해상도는 UHD인 3840 X 2160에 달하고 806ppi의 픽셀 밀도를 가지게되었습니다. 향후 UHD 방송이 이루어질 것이고, 그런 UHD 소스를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패널은 중국에서 열린 CITE 2015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기술의 발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물론 당장 양상 하는 것이 아니라 2016년 양산 예정이라고 하지만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이런 수준의 패널에 대해서는 좀 애매한 느낌을 받긴 합니다. 일단 WQHD도 5.5인치 대에서 그리 큰 강점을 못 느끼게 되는 것이 사실이고, FHD로도 충분하던데? 라는 생각을 자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해상도의 증가는 결국 시스템 리소스와 앱 개발의 UI 퀄리티 증가로 이어지는데, 거기에 대해서 얻을 수 있는 잇점이 UHD 쯤 되면 크게 있나 싶기 때문입니다. 4~6인치 정도라면 UHD의 다운 스케일로도 충분한 영상 화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말이죠. 데이터 요금이나 조작 난이도를 생각하면 결국 모바일 전용 페이지로 가는게 편할테고...저 만큼 갈 이유가 있나 회의감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딱 하나 저 수준으로 해상도가 올라가면 VR 기기들에서는 상당한 장점이 되는 것을 생각하면... 그 부분은 확실히..란 생각을 합니다만.. 좌우지간 이런 샤프의 노력이 내년에 재대로 결실을 이루었으면 합니다.







덧글
하지만 향후 추세로 보면 4K 디스플레이라고 해도 그렇게 크게 가격은 안오르겠고 이걸 VR로 만드는 장치도 그리 비싸지는 않을 테니 이걸로 보게될 Full HD 3D는 나름 기대되기는 하는군요.
이전 화면들과 다른 기준이 적옹되는 시대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