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으로 듣는 최적의 음원 HPL(Headphone Listening) 이야기 A/V 이야기

ヘッドフォンで立体的な定位感。ハイレゾ配信も始まった「HPL」はなぜ生まれた? (와치 임프레스)

현재의 음원은 사실 전방의 소리를 듣는다라는 것을 중심으로 레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스피커를 왜 앞에 두냐면 악기나 가수를 앞에 두고 녹음을 하기 때문인것이죠. 그렇데 요즘 세상에서 소리를 그렇게 듣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포터블 기기들의 증가와 리스닝 룸의 축소로 이어폰이나 헤드폰 청취가 늘어 났기 때문입니다.

e-onkyo music 에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HPL(Headphone Listening) 음원을 공개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녹음 현장과 레코딩 관련 이야기들이 재미있는 기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하는데, 잘 되었으면 하네요.




해당 음원 데모를 느껴보고 싶은 분은 헤드폰을 끼고... 당장 위의 유튜브 링크를 클릭해 봅시다. ^^


덧글

  • rurino 2015/04/28 20:42 # 답글

    전혀 다른 맛이 나는군요. 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각 고음질 음원들을 스피커용과 헤드폰용으로 이렇게 나눠서 발매해준다면 시장전체의 판도가 크게 변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판매측면에서도 한음원을 두개씩 사게될테니.
  • 로리 2015/04/28 20:50 #

    일단 향후 프로세서 성능이 좋아지면 일반 음원을 SW 적 필터로 인디코딩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 rurino 2015/04/28 20:55 #

    확실히 그쪽이 지갑사정에도 좋겠군요(...)
  • 로리 2015/04/28 20:58 #

    하지만 보통 실시간 프로세스로 저런 필터 한계는 분명하고... 저런 식으로 메이커에서 만드는 전용 음원보다 못하죠 어쩔 수 없는 문제 T_T 향후 오브젝트 기반 음원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후처리가 쉽거든요
  • paul 2015/04/28 21:25 # 삭제 답글

    바이노럴 오디오를 필터로 구현하는건가요?
    공간감이 좀 풍부해 졌다는 느낌은 드는데 역으로 음질이 너무 떨어져 버려서 음악감상에는 그다지 플러스 요소가 되진 않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예 바이노럴 레코딩으로 음원이 나왔으면 싶은데..
  • 로리 2015/04/28 21:27 #

    HRTF 같은 것이 아닐까 싶네요 ^^ 해당 유튜브는 데모 정도로 실제 고음질 음원을 조정해서 파는 것일테니 실제 판매 음원들은 좀 더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 Avarest 2015/04/29 00:02 # 답글

    헤드폰으로 스피커의 음장을 구현한다기보다는 헤드폰을 통한 음악감상을 극대화한다는 느낌이군요.
    재미있는 컨셉입니다. :)
  • 로리 2015/04/29 01:44 #

    재미있지요 ^^
  • 함부르거 2015/04/29 17:55 # 답글

    싸구려 이어폰으로 듣는데도 차이가 상당하네요. 수요가 있다면 음원을 스피커용과 이어폰용 두가지로 발매하던가 아니면 하나의 음원에서 두 가지 믹싱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로리 2015/04/29 18:22 #

    아직은 미싱한계는 있을 것이고... 음원을 둘 다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 울트라 2015/05/04 14:54 # 답글

    제가 헤드폰이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불편하게 느낀게 무대 끝에 서서 뒤에서 연주되는 음악을 등지고 듣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스피커 만큼은 아니더라도 확실히 무대를 앞에 두고 듣는 것 처럼 바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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