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5Ds, 5DsR 인터뷰 찍사 이야기

キヤノン EOS 5Ds、EOS 5Ds R (와치 임프레스)

정말로 메이커 인터뷰는 볼 것이 많다.

특히 5000만 화소의 셧터로 인한 블러를 막기 위해 셔터를 모터 기어로 제어하는 것을 보면... 이젠 정말 셔터가 없어지는 구조로 가야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찌 되었건 (노이즈가 엄청나더라도) 꼭 한번 쓰고 싶은 카메라라.. 역시 난 고화소가 좋다.

아흑

덧글

  • dhunter 2015/06/22 17:32 # 삭제 답글

    로리님은 고화소를 좋아하지만 고화소는 로리(님의 지갑)을 싫어하는...
  • 로리 2015/06/22 17:57 #

    솔직히 마트 계약직으로는 무리죠
  • 나그네 2015/06/22 17:56 # 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셔터 자체가 필름카메라의 유산 아닌가 싶군요(...)

    뭐 야예 동영상처럼 쭉 긁고 나중에 프레임 단위로 둬져 원하는 사진을 얻는다건가(....)
  • 로리 2015/06/22 17:57 #

    그런데 아직은 전자 셔터가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블루 2015/06/22 18:07 # 답글

    손휘의 가후를 기대해 보세요.
    A7R 정도는 조만간 살만해지지 않을까요?
  • 로리 2015/06/22 18:28 #

    저 마트 계약직이라... 하루하루 벌어서 겨우 삽니다. T_T
  • teese 2015/06/25 04:00 # 답글

    셔터도 그렇지만 캐논,니콘도 미러 없애는쪽으로 기술계발을 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 로리 2015/06/29 13:48 #

    하지만 반대로 미러가 있기 때문에 두 업체가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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