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 일하면서 느낀느 학교 숙제.. 잡담

가족과 등산♡ 같은 학교 숙제가 있는데.. 이 간극이 엄청납니다.


없는 집 : 백양산



있는 집 : 스위스 알프스산


(....)

기술 발전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증거 자료 + 더 쉬운 숙제를 위해서 사진을 참부하고 짧은 기행문이나 보고서를 쓰라고 하는데, 이게 외려 간극을 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그냥 문제지 풀고 하는게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실제 부모가 맞벌이나 보살펴주는 여력이 적은 경우에는....

저야 사진관 일하고 버는 입장이니 이걸로 먹고 사는 것이긴 한데.. 참 이걸 어찌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PS. 꽃 크는거 관찰 일기도 아무리 봐도 DSLR에 접사킷으로 찍은 초등학교 숙제가 나오는데 으음 -_-;;;;;;;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5/06/23 20:24 # 답글

    뒤에 언급하신대로 저렇게 등산하며 사진 찍은것도 장비차이가 나죠. 스마트폰에서 풀프레임 DSLR까지(...)
  • 로리 2015/06/23 20:30 #

    뭐 그렇긴 해도 있는 분이라도 DSLR없는 경우는 많아서 그 부분은 미묘롱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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