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의 새로운 마이크로 포서드 바디 GX8 찍사 이야기

パナソニック、“レンズ内+ボディ内”手ブレ補正の「LUMIX GX8」(와치 임프레스)

ⓒ 2015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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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DSLR 스타일이 아닌 좀 더 레트로한 디자인으로 나오는 상급기인 GX8 이 발표되었습니다. 모드 다이얼 부분이나 노출 보정 조작 같은 부분에서 이런 디자인을 무척 좋아합니다. 2000만 화소의 신형 센서를 사용해서 5184 × 3888 로, 해상도가 부족한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좀 있었던 마이크로 포서드 바디의 약점을 조금이나마 덜었고(물론 차후 3000만 이상 가야죠.. 소니나 캐논 보면..) 바디 손떨림 방지나 4K 60P 영상도 상당히 맘에 듭니다.

다만 바디만 14만5천엔으로 가격이 상당한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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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같이 발표된 파나소닉의 100~400mm F4-6.3 렌즈를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진 방적에 라이카의 품질 기준을 통과한 라이타 이름을 가진 점이나, 마이크로 포서드 장착시에 200-800이라는 엄청난 고배율 망원 렌즈가 된다는 점이나 240 프레임의 AF 제어와 공간 인식 AF 지원 등... 파나소닉의 고성능 제품이란 이상을 보이고 있다보니 말입니다. 다만 라이카 이름 붙은 이상.. 가격이 쌀 것 같진 않습니다. 아흐흑..

국내 파나소닉이 비싸게 팔기도 하고 마이너라는 것이 강하지만, 마이크로 포서드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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