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글라스, 유리 도광판 개발 성공! 디스플레이 이야기

厚さ5mmのテレビを実現できる導光板用ガラス発売 (닛케이 테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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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년 1월에 CES에서 코닝이 Iris™ Glass (링크) 라는 유리 도광판을 만들어서 놀라게 했는데, 이런 부분에서 아사히 글라스도 동참을 했습니다. XCV 라는 제품명을 가지고 있으며 코닝의 아이리스 글래스처럼 에지 라이트로 가도 5mm 두께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빨리 이런 제품들을 받아들여서 결과물이 나왔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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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OF 2015/07/20 14:46 # 답글

    소니 X900C를 봤는데 진짜 글래스가 얇고 멋있었습니다.
  • 로리 2015/07/20 15:07 #

    유리 도광판은 내구도나 성능이 어떨지 궁금하긴 합니다.
  • 거실TV 2017/11/06 18:38 # 삭제 답글

    휴대용도 아니고 거치형 TV인데, 굳이 두께에 집착할 필요가 없는데요. 옛날 CRT 수준이면 앞뒤 길이가 중요하지만, 요즘 싸구려 LCD TV도 두께는 문제가 안 됩니다. 괜히 두께 줄인다고 유리 얇아져서 쉽게 깨진다거나 냉각이 안 되어서 과열이나 수명 문제 생기는 것 보다는, 그냥 두껍고 튼튼하고 잘 식히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이거야말로 전형적인 공작 꼬리 입니다. 실용성도 없은데 괜히 뻘짓 경쟁이 붙은 겁니다.
  • 로리 2017/11/06 18:40 #

    TV가 얇아지면서 일단 유통비가 감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좋은게 좋다고 실제 얇고 디자인이 좋은 TV들을 원하기도 하죠. 실용성이 없다고 느끼는 것은 글쎄요
  • 거실TV 2017/11/06 20:54 # 삭제

    아무리 얇은 TV도 실제 상자 두께는 몇 배입니다. TV가 얇아져도 상자 얇아진 건 표도 안 날 겁니다. 오히려 플라스틱 대신 유리로 가면 충격에 약해져서 더 두꺼워 질 수도 있습니다.
    얇은 TV에 어떤 실용성이 있나요?
    공작새 암컷도 꼬리가 화려한 수컷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화려한 꼬리가 어떤 쓸모가 있나요?
  • 로리 2017/11/06 21:00 #

    아뇨 그렇게 얇아지는 것이 유통 비용을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더 많이 운송할때 들어가서 줄이고 있다니 표도 안 난다고 하시면...
  • 제임스 2017/11/20 12:19 # 삭제 답글

    유통비용을 줄이는 것도 당연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디스플레이 두께를 줄이는 것을 뻘짓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히 계시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그 노력은 계속되어 왔고, 그럼으로써 보다 나은 기술들이 개발되어 오고 있습니다.
    저도 아주 얇은 디스플레이 제품에 대해서는 약간 회의적이었지만, 최근 업무관계로 몇번 전시회 등을 돌아다니면서 왜 메이커가 그렇게 두께에 집착하는지 약간은 이해가 되더군요.
    디스플레이 제품이 인테리어 효과를 내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예술적으로도 보이더군요. 고부가가치를 만들어내면서 신기술도 개발되어 가는 건 분명 의미있는 작업이라고 생각됩니다.
  • 로리 2017/11/20 13:09 #

    유통비용, 인테리어 좋은 이유는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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