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조, 긴자 갤러리아에서 컬러매칭 강의 디스플레이 이야기

EIZO × PHOTOMENTARY「撮って出し写真」によるカラーマッチング体験セミナー (와치 임프레스)

모니터 제작사로 유명한 에이조와 카메라 제작사로 유명한 니콘이 협력해서 8 월 8 일 10시 30 분 ~ 15시 ~ 2 회로 컬러 매칭에 대한 강의를 한다고 합니다. 하는 방식은 니콘의 D810으로 긴자를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사진을 찍은 후에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통한 컬러 확인과 프린터를 통한 인화까지 하는 것으로.. 이 것을 통해서 모니터 캘리브레이션과 인화시 컬러 매칭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이해할 수 있는 일 입니다.

단순히 에이조가 제품을 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통합 컬러 관리를 이해를 하고 있는 회사 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것이 에이조의 위력인 것이죠.


사실 국내 두 굴지의 모니터 제조사도 이런 부분을 좀 배웠으면 합니다. 특히 삼성은 자사의 카메라와 프린터도 가지고 있으며, 저런 강의나 시연을 할 수 있는 장소도 많이 있습니다. 제품을 잘 만드는 것을 넘어서 전문가 계층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저런 전체적인 워크플로우나 프로세스를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열리니 관심있는 분은 시도해 보세요 ^^


덧글

  • dhunter 2015/07/29 14:23 # 삭제 답글

    지금 모 디스플레이 트위터러님이 분개하시는데, 결국 이 정도 회사가 되어야 저런 세미나를 통해서 상품을 팔아먹을 수 있다-는거겠죠.
    S사도 강남에 스튜디오 있으니 겸사겸사 세미나 하나 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대기업에서 그런 고급 디스플레이 수요는 미미할테니 관심이 없으려나요.
  • 로리 2015/07/29 14:36 #

    그냥 자사 제품 묶어서.. 좀 해봐라는 거죠. 그 강남 스튜디오에서 사진학 강의같은 것은 하는 걸로 알거든요. 자사 고급 모니터 놔두고 거기 카메라로 찍고 인쇄 하는거 컬러 관련 교수님들 잠시 초청해서 시연하면 되는 거라서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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