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APS-H, 2억 5천만 화소의 센서 개발 찍사 이야기

APS-Hで世界最高、キヤノンが約2.5億画素のCMOS 4Kの約30倍 (와치 임프레스)



캐논이 19580 X 12600 화소의 무려 2억 5천만 화소의 센서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센서 사이즈는 APS-H로 FF 센서보다 작은 사이즈에서 세계 최대 집적도라고 하는 군요. 말 그대로 엄청난 해상도를 지닌 만큼.. 일반 사용이 아니라 과학이나 군사 쪽에서 쓰이길 원한다고 합니다.



시제품으로 광학 줌과 전자 줌을 함께 사용해서 18km 위치를 조종 비행기를 촬영. 얻어진 영상에서 약 4 만분의 1의 영역을 확대하고 기체 문자의 식별이 가능했다. 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엄청나군요. 이런 것이 만들어 질 수 있으면 캐논도 신형 센서들 좀 많이 사용했으면 합니다.


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5/09/07 16:39 # 답글

    와.... 진짜 누가봐도 위성용이네요.... 역시 캐논이에요
  • 로리 2015/09/07 16:59 #

    그런데 정작 일반 카메라는 사골이라..
  • shaind 2015/09/07 19:34 #

    위성용이라면 고방사성 환경에 대응해야 할텐데 그런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군요.
  • 계란소년 2015/09/07 16:42 # 답글

    지난번엔 그냥 기술과시용이었는데 이번엔 팔아보려나보네요. 컨슈머 시장에서 공식 퇴출된 APS-H라서 일반용 카메라로 나올 리도 없지만...
  • 로리 2015/09/07 17:00 #

    뭐 잘 되었으면 합니다.
  • ssn688 2015/09/08 11:29 # 삭제 답글

    가로/세로 모두 분해능이 mm당 300선을 초과(311/370)... @_@ 시제품서 35.4L 렌즈 끼운 걸 보니, EF렌즈가 분해능 따라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들 법 합니다.
    캐논 센서가 사골이란 건 마치 현기차가 쓰레기란 것만큼이나 온라인에서 정설(!)인데... (전 최근에 쏘울 중고 들였습니다. 하하하) 하긴 보정관용도(특히 암부)가 후달리고 DR에서도 밀리긴 합니다만,
    어차피 요즘 카메라 노출계가 그런 관용도를 요할 정도로 극단적인 오차 나려나 싶고(애초에 찍고나서 바로 '볼' 수 있는 게 디카인지라...), DR도 인화든 인쇄든 구현가능한 범위는 충분히 넘기도 하고요. 한편으론 장노출에는 독보적으로 강한 것 생각하면 나름 균형잡힌 센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로리 2015/09/08 13:08 #

    저도 캐논 센서가 특히 나쁘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이제 스슬 신공정으로 가야하지 않나 싶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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