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북 IT 이야기




처음... ㅋㅋㅋㅋ 결국 노트북도 만드는 거냐. x86 회사들 생각해야지 안 팔리겠지만

중간... 외장 GPU냐 성능 좋는건 그렇다 치는데.. 저 성능 어디 쓸려고.



목 분리.... 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뒤집혀 끼워짐.....아.. ㅆㅂ 내가 왜 비정규 계약직 인생이지.... T_T


정말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만...

덧글

  • Dustin 2015/10/07 04:30 # 답글

    서피스 북은 정말 매력적인데...
    실질적으로 저 같은 유저에게는 그다지 필요가 없네요. 3D 작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구입한다면 서피스 프로 4가 될 것 같습니다. =ㅠ=
  • RuBisCO 2015/10/07 06:11 # 답글

    진짜 심드렁 하다가 기기가 상하로 분리되는 지점에서 딱 뭔가 한대 제대로 두들겨맞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뻔한 물건으로 생각했는데.
    그야말로 외계인도 아니고 진짜 전지전능한 돈을 갈아넣은 결정체더군요.
  • Centigrade 2015/10/07 07:32 # 답글

    해상도좀 그만올리라는 말밖엔.....지금 서피스 프로3 2160 1440도 쓸데없이 과도한 느낌이라서요
  • 쳇쳇 2015/10/07 08:52 # 답글

    서피스북은 생김새 보고 특이하네.. 했다가..
    분리? 분리??!!! 우왁~ 했습니다. ㅎㅎ
    가성비를 떠나서.. 옵션에 따라 금액 자체가 높아지는 지라 좀 슬프긴 하지만.. ㅠㅠ

    서피스 프로 4 펜과 키보드가 하위 호환이라 서피스 프로 3의 가치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새로운 엔트리그 펜의 필압 1024로 올라간 것 외에 얼마나 더 좋아졌을지 기대해 봅니다.
  • Muphy 2015/10/07 09:30 # 답글

    힌지 생김새도 범상치 않은데요???? 그리고 저 영상으로 보건대 배터리가 본체쪽에 있는거 외에 키보드패널쪽에 또 있는듯.. -ㅁ-
  • Hineo 2015/10/07 10:05 # 답글

    분리 컨셉은 이미 바이오 Canvas Z에서 봤던 기믹이라서 그렇게 놀라지는 않았습니다만 배터리가 본체 및 키보드 독 양쪽에 들어있다는게 눈에 띄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무게를 봤더니 나무위키에선 1516g, 공식 홈페이지에선 728g으로 나왔습니다. 둘 다 맞다면 개인적으로 Canvas Z 최대 단점인 '무게'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네요.

    P. S : 그러나 가격은(...)
  • ㅇㅁㅇ 2015/10/07 10:20 # 삭제

    키보드독 합체무게는 1.5kg, 태블릿 단품은 728g이라네요
  • dhunter 2015/10/08 11:33 # 삭제

    예전에 바이오 라인업에서 외장 VGA 모듈 (...) 단 제품도 있고 그랬죠.
    그 두 컨셉을 적절하게 현실적으로 만들어낸거 아닌가 생각은 듭니다.

    P.s. 별건으로, 지금 Z Canvas 사시면 500명에게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EX! 같은거 하고 있네요 ^^;
  • 다물 2015/10/07 11:33 # 답글

    맥북프로보다 200달러 비싸지만 2in1에 터치스크린이니까 돈만 있으면 사고 싶네요.
    하지만 2011년에 구입한 노트북은 아직 쌩썡하다는거... ㅜㅜ
  • 자유로운 2015/10/07 12:58 # 답글

    확실히 돈을 갈아넣은 물건 답군요. 역시나 MS 하드웨어의 명가입니다.
  • Cure10 2015/10/19 08:48 # 답글

    풀옵으로사면 지포스도 같이 넣어준다고합니다
    근데 지포스를 달거라면 아마 키보드쪽에 달가능성이 높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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