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그니쳐 OLED TV 공개. 디스플레이 이야기

LG전자 안승권 사장, “‘LG 시그니처’에 기술과 디자인의 정수(精髓) 담았다” (LG 전자 블로그)



LG 전자의 시그니쳐라고 불리는 프리미엄 제품군 발표가 이번 CES에서 있었습니다. 이번년 중반기 이후에나 나온다고 하고, 이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OLED 패널 전시에서 얇던 패널이나 최고급 기술력들이 응집된 제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금속 가공을 통한 아름다운 디자인까지 놀라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OLED 패널의 장점인 얇기만이 대단한 것이 아니라, 실제 HDR 컨텐츠 인증 부분에서 한 축을 가지고 있는 돌비비젼의 화질 인증까지 받았다는 점은, 당장 나올 수 있는 HDR 컨텐츠들이 돌비비젼을 사용할 것..그리고 극장 소스들이 먼저 돌비비젼을 사용할 것을 예상하면 매우 고무적인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패널의 얇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패널부를 제외하고 바로 아래 스탠드 부분으로 스피커나 튜너들을 다 빼버린 것인데, 상당히 잘 나왔다는 인상입니다. 다만 시그니쳐 제품군 자체가 엄청난 가격을 할 가능성이 높다보니 이 G6 제품군들보다 E6 제품군같은 저가 제품(?)들이 더 나왔으면 싶긴 합니다.

LG의 이러한 도전이 잘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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