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포서드 두개의 대포.. 찍사 이야기

パナソニック、100-400mm F4.0-6.3を海外で正式発表 (와치 임프레스)

オリンパス、「M.ZUIKO DIGITAL ED 300mm F4.0 IS PRO」を正式発表 (와치 임프레스)

드디어 파나소닉과 올림푸스에서 마이크로 포서드용의 고급 망원렌즈를 내놓았습니다. 마이크로 포서드 특성상 망원의 이점이 많았지만 실질적으로 이거다 할 수 있는 대포 렌즈는 없지 않았나 싶었는데 드디어 파나소닉의 100-400 과 올림푸스의 300 렌즈가 나오는 것 입니다.





두 렌즈 모두 최신 기술들이 듬뿍 쓰여 있습니다. 양 제품 모두 방진방적일 뿐만 아니라, 파나소닉의 100-400은 듀얼 IS 기능, 올림푸스의 300 F4는 자사의 SHG 렌즈를 능가하는 해상력과 Z Coating Nano 라는 신 코팅도 들어가게 됩니다. 100-400은 200-800, 300은 600mm 의 엄청난 화각을 지니는 것을 생각하면 마포 제품군에 날개를 달아줄 제품이지요.

재미있게도 파나소닉의 경우 1799 달러로 발표가 되었는데, 2000달러 이상이 예상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 입니다. (라이카 마크 달았는데!!!) 다만 올림푸스의 300 F4는 무려 37만엔으로 주문 생산으로만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타 업체들의 300 F4 렌즈들을 싸대기 치는 가격인데... 어째서!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어찌되었건 간에 드디어 마이크로 포서드에도 이런 렌즈들이 싶은 것들이 나왔습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푸른별출장자 2016/01/07 00:42 # 답글

    마포 삼백이면 풀프레임 600 급으로
    니콘이나 캐논 풀 프레임 용 600 이면 가격이 보통 1600-1700 정도 하니
    마포 300이 400만원 선이면 적당하다 싶기도 한데
    그래도 어차피 렌즈 크기가 많이 작아지니 비싸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새 찍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풀프레임이나 크롭 바디에 커다란 대포들 들고 산을 타고 개울을 건너야 했는데
    저 정도면 축복이려나요?

    대만의 한 조류 관찰 촬영 클럽은 올림푸스 소유자들만 가입이 가능하고 찍은 사진들 보니 괜찮더군요.
  • 로리 2016/01/07 14:18 #

    확실히 마포 쪽이 컴팩트함이 강점이긴 한 것 같습니다. 다만 타 업체들과 비교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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