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HDR 대응의 업무용 리어프로젝션 발매 디스플레이 이야기

JVC、HDR対応の36型リアプロモニター。輝度4,500cd/m2 (와치 임프레스)



HDR 대응의 D-ILA 리어 프로젝션 디스플레이인데... 무려 휘도가 4500cd 입니다. 휘도 4500cd 모델은 스크린 게인 4.8 (광택)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만, 스트린 게인이 2.4 인 제품도 무려 2800cd의 휘도를 찍습니다. 더군다나 새로 개발 된 컬러 필터와 색재현 기술 "Real Color Imaging Technology」로 DCI-P3 98 %의 광색역을 지원하며, Deep Color의 12bit 입력과 자체 신호 포맷에 의한 16bit 계조에도 대응합니다.

소비 전력은 380W로 생각보다는 크지 않는 점도 강점입니다. 물론 그래서 꼴랑 FHD 해상도의 36인치...라는 점하고 램프 수명이 3500시간은 심하긴 하지만요(...)

어찌되었건 영상 모니터나 미술관 같은 곳에서 사용하는 것을 상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400만엔이라고 하네요.

덧글

  • 천하귀남 2016/01/08 15:04 # 답글

    예전에 보니 프로젝션 방식 TV가 국회에 대량 납품됬다가 램프교환 불가로 교체연한 10년도 못 되 줄줄이 나가더군요. 이거 말고도 다른 곳에서는 램프를 못 구해 우중충한 화면으로 나오는 것도 제법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용으로는 좀 문제되지 않나 합니다.
  • 로리 2016/01/08 15:11 #

    그건 램프 교환 예산 안 짠 분들 문제이고... 지속적으로 램프 교체하고 조정한다면 나쁘진 않으니까요. 그렇게따져 들어가면 CCFL 인버터 부품 문제로 수리 불가한 LCD부터 전원부 고장난 PDP나 여러 문제들은 다 있으니까요.

    반대로 비싼 냉응극관 쓰는 극장들은 문제없이 상영기 쓰고 있으니.. 결국 예산의 문제라고 봅니다. 공공기관이라서가 아니라.. 공공기관이 유지보수비를 생각 안해서가 맞겠죠.
  • 천하귀남 2016/01/08 15:36 #

    담당직원에게 불어보니 예산 문제가 아니라 8년 지나니 부품을 구할래야 구할수 없어서였습니다.
    LCD CCFL은 그래도 3만시간은 됬으니 이것과 비교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 로리 2016/01/08 15:45 #

    그런데 8년이면 일반 TV도 부품이 사라지는게 아닐지 싶긴 합니다만.. 음..
  • 천하귀남 2016/01/08 16:02 #

    CCFL 3만시간 수명은 보통 하루 8시간 기준 10년사용 보장됩니다. 그러면 저 프로젝션의 3500시간은 8시간 기준 1년인데 1년마다 부품 갈아야 하는기기에 법적인 부품보유기간 엄밀히 따지면 문제 많을겁니다.
  • 로리 2016/01/08 16:08 #

    뭐, 저런 업무용 장비들은 부품들 일괄로 같이 구매하던가 하긴 하더군요.
  • 다물 2016/01/09 16:14 #

    요즘 전자제품은 법으로 정한 기간인데도 부품이 없어서 수리 못하더라고요.
    그렇게 새것으로 교체를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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