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DLPプロジェクタを手頃な価格に。TIが0.67型4Kチップを説明 (와치 임프레스)
예전부터 고해상도, 대형화면을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보면 언제나 나오는 대답은 프로젝터였습니다. 하지만 4K 시대에 돌입하면서 이 공식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자의 집적능력이 한계가 왔기 때문입니다. LCoS는 대중화의 부족으로, DLP는 DMD 구조상 미세화를 하기 어려워서 쉬이 저렴한 칩셋이 나오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드디어 0.67인치의 4K 해상도( 4096X2160/ 3840X2160 무두 지원)의 소자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4K DLP 소자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위의 사진 오른 쪽에서 보듯.. 업무용 장비(그러니깐 대형 극장용)에나 들어갈 센서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센서가 크다는 것은 일단 비싸다는 말이고, 대형 센서를 사용하면 할 수록 더 큰 렌즈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광학 설계가 어렵고 무거워 집니다. 결국 일반인이 쓰기 어려워진다는 말이지요. FHD 프로젝터들에 0.65인치의 DLP 소자를 쓰는 것을 생각하면, 광학 설계나 무게나 여러면에서 이 신형 DLP 센서가 가격이나 기구물 설계에서 유리해 진다는 말이니까요.
또 TI사의 장점이 프로젝터 모듈 구입시에 광학기나 이미지 프로세싱 전반을 블랙박스화 해서 공급할 수 있는 점 같은 것을 생각하면 이제 4K 프로젝터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전부터 고해상도, 대형화면을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보면 언제나 나오는 대답은 프로젝터였습니다. 하지만 4K 시대에 돌입하면서 이 공식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는 반도체 소자의 집적능력이 한계가 왔기 때문입니다. LCoS는 대중화의 부족으로, DLP는 DMD 구조상 미세화를 하기 어려워서 쉬이 저렴한 칩셋이 나오기 어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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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황에서 드디어 0.67인치의 4K 해상도( 4096X2160/ 3840X2160 무두 지원)의 소자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4K DLP 소자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위의 사진 오른 쪽에서 보듯.. 업무용 장비(그러니깐 대형 극장용)에나 들어갈 센서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센서가 크다는 것은 일단 비싸다는 말이고, 대형 센서를 사용하면 할 수록 더 큰 렌즈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광학 설계가 어렵고 무거워 집니다. 결국 일반인이 쓰기 어려워진다는 말이지요. FHD 프로젝터들에 0.65인치의 DLP 소자를 쓰는 것을 생각하면, 광학 설계나 무게나 여러면에서 이 신형 DLP 센서가 가격이나 기구물 설계에서 유리해 진다는 말이니까요.
또 TI사의 장점이 프로젝터 모듈 구입시에 광학기나 이미지 프로세싱 전반을 블랙박스화 해서 공급할 수 있는 점 같은 것을 생각하면 이제 4K 프로젝터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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