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의 발전이 너무 느려서 슬프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며칠전부터 소니나 후지필름의 렌즈나 디카 관련 자료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현재의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은 무섭기까지 합니다. 소니의 A7Rii 는 7952 X 5304 으로 찍히고, 캐논 5Dr 시리즈들은 8688 X 5792 라는 해상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최신 카메라들은 14Bit 그라데이션을 가지고 있고, AdobeRGB 같은 광색역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사실 오래전 부터 DSLR은 광색역 정보, 하이 비트 그라데이션을 가지고 있었고, 이제는 엄청난 해상도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이런 엄청난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위해서 각 업체들은 예전 렌즈와 비교하면 까무라칠 정도로 놀라운 수준의 고급 렌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까무러치지만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니 갑자기 모니터들이 참 초라해져 보였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모니터들은 FullHD 해상도를 못 벗어나고 있고, 색역 역시 sRGB의 틀에서 놀며, 8bit 는 벽 중에서 커다란 벽 입니다. 물론 고급 모니터에서는.. 이라고 하지만 최고급 제품조차 5K(5120 x 2880) 정도니까요. 모든 모니터가 컬러 이뮬레이션이나 HD 캘리브레이션을 가질 필요야 없겠습니다만, 적어도 4K 해상도와 10bit 입력과 광색역 같은 부분들은 지원하게 만들었으면..이란 생각을 버릴 수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당장 저만 해도 4K 모니터를 쓰면서 소니 A55가 가진 4912x3264 해상도의 한계를 꽤 느낄 수 있게 되었고, 얼마전 AdobeRGB 사진을 찍어서 AdobeRGB도 보고, sRGB 사진도 보고 하면서 이거구나 싶은 부분들도 있었고... 최근 GM 렌즈들을 샘플을 보다가 그 엄청난 보케의 그라데이션을 확인하다가 이건 결국 14bit 의 그라데이션이 아니라 8bit 로 줄인걸 보는 아쉬움도 있는 것 입니다. 물론 모니터란 것이 그래픽 카드나 OS 의 색조정 능력까지 들어가야 하니... 한계점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최고급 바디들이나 렌즈들이 보급되고 있는 이런 시대에 모니터만 그에 따라가지 못한다는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적어도 DCI-P3 색역에 4K 해상도만 퍼졌어도.. 이미지를 볼 때 느낌이 다를텐데.. 말이죠. 빨리 더 발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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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6/02/14 05:56 # 답글

    가장 문제는 제조원가와 물가상승도 있지만 '일반인들이 거기서 만족하는가? 그 이상을 원하는가?'가 문제라 봅니다. 어떻게 보면 MP3 같은 손실 압축과 16비트 44khz에 대중의 입맛이 십여년째 멈춰버린 오디오 시장과 같은 문제랄까요.
  • 로리 2016/02/14 12:41 #

    그런데 DSLR이나 미러리스 판매량에 비해서 고급 모니터나 그걸 살릴만한 제품에 대한 판매고는 줄다보니 아쉽습니다,
  • Kael 2016/02/14 06:13 # 답글

    제품에 대한 기술개발을 할라고 해도 시장성을 담보 못 하면 갈라파고스가 되고 맙니다. 일본이 방송 기술을 4k UHD한다고 해서 그 일본식 TV가 세상에서 먹히냐 하면 그건 아니니까요. 윗분 말처럼 MP3에 시장이 멈춰버리는 것처럼 모니터, 디스플레이도 시장이 멈추는 겁니다. 정작 TV도 이제 육안으로는 화질 구분이 안 가니까 TV의 크기와 가격, 전력소모로 마케팅을 하는 지경에 이르러 버렸죠.

    간단하게 말하면 이제 디스플레이의 '기술'발전은 거의 끝났다고 보면 됩니다. IT H/W 전반의 문제이긴 하지만, 요새 IT쪽의 기술발전은 한계에 봉착하고 있어요.(메모리반도체도 예전만큼의 기술발전이 불가능합니다. 황의 법칙, 무어의 법칙 둘 다 깨졌죠) 차라리 IT가 아닌 다른 분야가 발전하는게(특히 제약/바이오) 더 나을겁니다.(...) (그래서 삼성같은 케이스는 비주력사업 내다던지고, 심지어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비중도 줄이고(!) 제약산업(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에 올인하는 중입니다만.) 어쩌면 지금 우리는 1990년대부터 20년간 세계를 이끌었던 IT의 몰락, 그리고 BT(제약바이오)로의 대전환(바통터치)을 경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 로리 2016/02/14 12:46 #

    (1) 디스플레이의 기술 발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이프레임 하이비트, 그리고 광색역에 대한 연구가 되고 있고, 특히나 광색역..BT 2020 이라는 부분은 쉽게 도달하기 어려워서 삼성, LG 각사들이 힘내고 있는 부분입니다.

    (2) OLED와 LCD처럼 실제 암실 비교 혹은 HDR이나 기존 영상처럼 실제 1:1 영상 비교를 하면 일반인도 알아채는 부분들이 있고 그 부분에 대한 연구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라, DSLR이나 미러리스 그리고 거기에 담보되는 고급 렌즈들이 시장을 이루고 잘 팔리는데, 모니터는 못 따라주다보니 아쉽다는 거죠. 저도 상업적 기술적 한계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 fatman 2016/02/14 09:04 # 삭제 답글

    - 어떻게 보면 키보드하고 비슷하지요. 기술적으로는 더 작게 만들 수 있어도, 사람 손이 작아지지 않기 때문에 수십년 동안 현재 크기에서 그냥 고정이 되었으니.
  • 로리 2016/02/14 12:46 #

    그냥 모니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 BPG 2016/02/14 12:41 # 삭제 답글

    jpg도 너무 낡았지요. 말씀하신 기능을 하나도 지원 못 할 겁니다. WebP, BPG 등의 새로운 규격으로 빨리 바뀌기 바랍니다.
  • 로리 2016/02/14 12:47 #

    다만 JPG가 바뀔까는 의문이 있습니다. 웹상에 컨텐츠를 놓을 떄는 그 JPG 규격 안이니까요. 정말 저런 부분들이 잘 지원하려면 RAW로 보면 되고..해서.
  • BPG 2016/02/15 00:09 # 삭제

    jpg로 안 되면 raw라는 입장이신 듯 하군요. raw는 일단 각 회사 전용 규격이라 다룰 수 있는 기기와 SW가 너무 제한되고, 무압축이라 용량도 너무 큽니다. 블로그 등에 HDR 광색역 사진을 올려두고 브라우저에서 직접 보려면, 빨리 새로운 규격이 널리 퍼져야 합니다. HDR 아닌 일반 사진도 새로운 압축 규격으로 크기를 1/2 정도로 줄일 수 있습니다. 용량 압박 덜 받고 고해상도 사진을 왕창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지원에 대해서는, 일단 MS 윈도우와 엣지 등은 HDP(jpeg xr)를 지원하고, 구글 크롬 등은 WebP를 지원합니다. bpg는 hevc의 키프레임이라, 일단 hevc 지원하면 쉽게 넣을 수 있고요.

  • 로리 2016/02/15 00:21 #

    사실 카메라 비다 제작사들이 JPG 말고 새로운 표준 규격 만들어 넣어줬으면 하긴 하는데 쉽진 않을 것 같고... RAW로 때우면 일단 새로운 규격으로 바꿀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라도 해야라는 거죠
  • 계란소년 2016/02/14 13:20 # 답글

    JPG에서 벗어나기 전엔 더 좋은 모니터는 하나도 의미 없다는...
  • 로리 2016/02/14 13:25 #

    T_T
  • isotoxin 2016/02/14 15:26 # 답글

    그런거야 물론 좋죠. 시네마 8K급 8192 x 4320 해상도에 카메라까지도 RAW나 JPG 대신 16비트 부동소수점 오픈EXR로 export하고 16비트 계조, 16비트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할수 있는 OLED, 백만 cd/m2 밝기, 100% RGB 방식 가동에 (소스부터 스케일러, 디스플레이까지) 1200Hz에 CRT급 스트로빙에 프리싱크, PWM free까지 가세한다면 거진 완벽한 모니터가 될겁니다.

    소스 또한 영화는 100% RAW 원본, 4:4:4, Rec.2020을 돌파하는 컬러 개멋 모두 소화, 게임은 64배 슈퍼샘플링 AA 이렇게 지원해줄 정도의 빠른 성능 발전이 있다면 그야말로 가장 완벽하겠죠. 그리고 이러한 고성능 소스들을 적극적으로 구입해줄 정도로 세계 경제가 부자가 된다면 불가능한것만은 아닐겁니다.

    제 말씀이 이해가 가시지요? 우리에겐 왜 이상보단 타협이 더 중요한 요소인가를요.
  • 로리 2016/02/14 15:56 #

    타협이 중요하다는 거야 알죠. 다만 모니터 업계가 너무 현재의 카메라 발전에 못 따라가서 아쉬운 것 뿐이라는 것이죠.
  • isotoxin 2016/02/14 16:26 #

    그 카메라 업계도 RAW 파일은 업체마다 제각각 표준이 다르고 HDR 손실압축쪽에서도 전혀 협약이 안 되 있는 상태입니다. JPEG-HDR 같은 간편한 포맷이 카메라쪽에도 스탠다드가 됬음 좋겠는데 이게 돌비꺼라서요. 그러니 카메라쪽도 할 말 없는건 아닙니다.
  • 로리 2016/02/14 19:04 #

    다만 해당 카메라는 매우 개인화된 기기이다보니 어떻게든 본인이 카메라 회사의 RAW 데이터 편집기로 데이터를 볼 수 있으니까요.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isotoxin 2016/02/14 23:58 #

    지금 저는 카메라 스펙 활용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카메라는 단순히 개인적인 디바이스로 국한시키면서 디스플레이만 표준화와 대중화를 요구하시는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는걸 말씀드리는것입니다. 디스플레이도 문제가 있지만 카메라 쪽 또한 문제점이 전혀 없는건 아니죠. 14비트 계조 말씀하시는데 싱글 RAW 파일로 12~14비트 다이나믹 레인지 입수가 가능한 카메라가 얼마 가격부터 있는가요? 카메라부터 이게 대중화 포인트가 안되있는 상황에서 디스플레이라고 싸게 대중화가 될순 없는거죠.
  • BPG 2016/02/15 00:11 # 삭제

    HDR 다룰 수 있는 사진 압축 공개 규격을 꽤 있습니다. jpeg xr, WebP, bpg 등등. 전부 소스까지 공개되어 있습니다. 돌비 따위에 돈 바칠 필요 없습니다.
  • 로리 2016/02/15 00:31 #

    동영상이 아닌 정지 화상은 12~14비트 지원 커미라다 대부분의 DSLR과 미러리스 입니다. 절대 대중화 안 된 것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실제로 엄청나게 카메라들은 퍼졌는데 결국 모니터들이 그에 따라온 적이 없단 느낌이라 아쉽다는 거죠

    물론 실제로 들어가면 디스플레이에 투자하기 힘든 PC환경이라던가, 고급형 웟스테이션용 그래픽 카드 시장을 나눌려는 제조사들 문제라던가 OS지원 같은 문제가 있는 갓도 모르지 않습니다. 걍 안타깝다는 거죠 T_T
  • isotoxin 2016/02/15 01:16 #

    그래서 브라켓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브라켓 방식으로도 진짜 HDR 사진을 구현하지만 그래도 솔직히 따지고보면 니콘 D7200 같은 경우의 진짜 편리한 다이나믹 레인지 입수 방식이 저가형 카메라로도 입수가 되어야 HDR쪽도 더욱 활성화될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BPG: 저도 당연히 돌비가 밀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망한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순수하게 기술로만 본다면 JPEG-HDR은 메릿이 있기 때문에 잠깐 언급한것입니다. JPEG-XR은 JPEG 하위호환이 안되고 웹피나 BPG도 결국은 JPEG이나 GIF와 비호환이기 때문에 웹,애플리케이션,카메라,스캐너쪽에서 공용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그에 비해서 JPEG-HDR은 하위호환이 되기 때문에 카메라에서 이 포맷으로 찍어서 JPEG만 지원하는 스캐너로 옮기면 바로 하위호환이 되죠.
  • BPG 2016/02/15 09:39 # 삭제

    jpeg-hdr이 그런 게 되는군요. 하지만, WebP 지원 안 하는 기기에선 그냥 jpg로 변환하면 됩니다. 변환은 공짜 프로그램으로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변환도 귀찮으면, raw + jpg 동시 저장처럼 WebP + jpg 동시 저장해도 되겠군요. 게다가 호환성 때문에 압축률이 떨어질 듯 합니다.
  • Centigrade 2016/02/14 17:37 # 답글

    사실 돈만 때려박으면 안되는건 없지만, 굳이 돈을 때려박아야 할 이유가 없어졌으니까요

    기업이 이익집단인 이상 돈 안되는건 안 만드니까요.

    사실 프로용 기기가 일반인 영역까지 내려왔긴 한데, 그렇다고 프로용 기기를 다 사진 않으니까요
  • 로리 2016/02/14 18:56 #

    네, 그렇죠. 갑자기 오밤에 소니 렌즈들 보다가 생각나서.
  • 착선 2016/02/14 17:39 # 답글

    생각해보면 고급 카메라로 뭘 찍어봐짜, 컴퓨터에서 활용할땐 많이 다운그레이드되네요. 저만 해도 핸드폰 카메라의 가장 최저 옵션으로 사진을 찍는데, 거기서 더 품질을 하향시킵니다.
  • 로리 2016/02/14 18:57 #

    2000만화소의 고급 카메라를 가진 스마트폰들이 정작 카톡으로 사진 전달해서 다 줄여버리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 다물 2016/02/14 22:09 # 답글

    최근 몇 년간 모니터 시장의 발전이라면 광시야각 패널이 저가형 모델에도 도입된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저희 회사 디자이너는 광시야각 모니터로 작업한 이후 TN 모니터로 옮겨서 색감 확인하거든요
    그렇지 않으면 색이 이상하다고 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으니..

    광시야각 패널 여부는 이제 모니터는 해결 되었으니 저가형 노트북 LCD 패널에도 광시야각이 보급되어야 하는데, 국내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삼성과 애플이 도입을 해야 합니다. 삼성은 아직도 100만원 넘는 노트북에 TN 사용하고, 애플도 가장 많이 사는 맥북에어가 TN이니....

    sRGB 지원은 그 다음 문제인 것 같고, 4K, 10bit는 UHD 도입하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 같네요.
  • BPG 2016/02/15 00:13 # 삭제

    맥북에어가 TN이요? 시야각 좋던데요.
  • 로리 2016/02/15 00:25 #

    맥북 에어 TN이죠 T_T
  • 천하귀남 2016/02/15 15:37 # 답글

    카메라의 경우도 잘 보면 다른것이 작년 일본 아마존의 최대판매 렌즈교환 카메라가 EOS 100D였습니다. 중후반에 2400만 화소의 750D나 미러리스 M3도 있는데 소비자 선택은 한물가서 가격이 크게 내려간 1800만화소 100D라는 점은 이정도로도 만족하는 고객이 많다는 것이겠지요.

    그나마 절대 다수의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찍히는 세상이지요.

    이러니 가지고 있는 카메라 수준에 적절한 모니터는 Full HD도 충분한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합니다.

    그나마 현재도 Full HD모니터가 1위인 나라는 한국,일본,독일 정도 더군요. 미국이나 10%넘겨 2위이고 상당수 국가는 1366*768인 나라 천지입니다.
  • 로리 2016/02/15 18:40 #

    그러니깐 그 한물간 100D 마져도 12~14bit 계조를 가지고 있고, 5184X3456 로 UHD를 능가하는 해상도를 지니고 있으니까요.
  • 천하귀남 2016/02/15 15:49 # 답글

    여기에 그래도 모니터는 연간 1억대 이상 팔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디카는 2015년 판매량으로 보면 전체 디카가 3000만대도 안되고 화질 좋은 렌즈교환식은 1000만대약간 넘습니다. 렌즈 교환식 사용자가 100%좋은 모니터 요구하지도 않으니 카메라가 모니터를 견인하는것은 어림도 없지요.
  • 로리 2016/02/15 18:41 #

    다만 렌즈 교환식의 저가형조차 4K 이상의 해상도 10bit 이상의 분해능을 가지고 있으니... 재대로 화면을 보고 싶다는 거죠. 그게 실제 시장에서 재대로 안되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 INtothe水 2016/02/15 20:06 # 답글

    제조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살려주세요. 매일 22시 퇴근이 목표입니다...
  • 로리 2016/02/15 20:27 #

    아.. 죄송합니다. T_T
  • RuBisCO 2016/02/15 21:58 # 답글

    세계경제가 현재 오일쇼크 시절이 낙원으로 보일 지경이라 별로 희망적인거 같진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스람들이 돈이 많으면 불필요한 수준이라도 발전이 있을겁니다만 사람들의 수요 자체가 그닥이라...
  • 로리 2016/02/15 23:14 #

    뭐 그렇긴 하죠. 그리고 사실 사람들이 데스크탑 PC에.. 거기에 모니터는 그리 투자 안 하다보니 T_T
  • lunic 2016/02/16 08:37 # 답글

    애초에 RAW가 몇 bit의 계조를 가지고 있던 지금의 RAW들은 JPG를 현상하기 위한 데이터이지
    그 자체로 뷰어에 걸기 위해 만들어진 이미지 포맷이 아니죠.
  • 로리 2016/02/16 13:38 #

    뭐 그렇긴 하지만 완벽한 계조를 보고 싶을 때가 있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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