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군 양성 학교 - 불가사리 지구방위군 양성학교

한국은 불가사리, 중국은 맥(貘), 미국 유럽에서는 언노우 등등으로 불리는 괴물이 세상에 나타난다. 해당 괴물은 처음에는 아주 작은 벌래 형태로 나타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의 염도(대략 바닷물 정도) 이상에서 이상 증식을 하고 엄청난 크기로 자라난다. 해당 생물은 바닷물을 끌어들여서 체내에서 나트륨과 염소를 분해해서 염소가스를 뿜어내고, 내부의 나트륨 원소를 가속시키는 분자 가속기 같은 기관이 존재한다.

크기가 일정 이상으로 커지면 모노폴을 체내에서 생성해내고, 입자 병기로 사용한다. 정밀한 조준은 아니지만 말 그대로 초토화 시키는 병기라 두려운 존재.. 그리고 이 모노폴을 가진 클래스의 불가사리들은 틀정한 입자 방어벽을 생성해서 통상적인 병기를 막을 수 있다. 이 때문에 매우 처리하기 곤란하고... 문제가 아주 작은 벌래 형태로 고체 소금에서도 증식하거나 소금 광산이나 소금 호수나 소금 사막 등에서도 나타난다는 점이다.

또 해당 괴물이 지상에 오면 염소 가스등으로 인해서 지상 오염도 상상을 초월하며... 인류는 바다에 나가질 못 하게 되었다. 영국, 일본 등은 연락이 어려운 상태..(다만 생존자는 있는 듯 하다. 문제는 식량이나 물자 수송이 매우 어렵다.) 한국 같은 반도 지역은 해안을 모두 요새화 해서 버티는 것이 고작이며.. 제주도는 방기 되었다.


등급은 대형종의 경우 함선의 등급으로 말하는 쪽이다.

GunBoat (보통 그냥 보트급이라 한다) - corvett (콜벳) - Frigate (프리깃) - destroyer(디스트로이어) - Cruiser (크루저) - Battleship (배틀쉽)

으로 나누고 있다.

대형종일 수록 쉽게 상대할 수 없고... 입자병기를 뿜어내서 주위 공간에 반물질을 마구 반응 시키는데다가 모노폴로 인해서 벌어지는 각종 특이점 현상으로 통상적인 병기로 이기기 어렵다. 다만 지상으로 그리 접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백미터 크기의 전함급 같은 쪽은 그냥 지나가길 바래야 하는 쪽... 이 놈들 때문에 바다쪽으로 항공병기도 운영이 거의 불가능하며 ICBM으로 대기권 재돌입체 같은 쪽이 아니고서는 위치 파악도 어렵다. (이 것도 러시아나 중국 내륙에서 쏴야 한다)

작은 종은 그냥 벌래 정도의 사이즈에서 코끼리 정도까지 있으며.. 이런 작은(?) 불가사리들은 대형종이 없는한 배리어가 없기 때문에 상륙을 하면 통상병기로 저지가 가능하다. 다만 극소수의 소형종은 모노폴을 가지고 있으며 통상병기로 막을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덧글

  • 나그네 2016/07/19 01:28 # 삭제 답글

    몽골과 티벳 및 내륙국이 인류의 희망(...)인건지
  • 로리 2016/07/19 20:16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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