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군 양성학교 - 솔루션(Solution) 지구방위군 양성학교

인류가 불가사리들에게 위기를 맞았을 때 태어난 신인류이다. 이게 다수의 모노폴 입자들이 유전자에 관여 했다는 설도 있고... 지구 생태가 염소 개스들로 엉망이 되면서 생긴 돌연변이라는 설도 있지만... 해당 능력자들을 해답.. 솔루션(Solution) 이라고 하고 어느 나라건 어릴 때부터 이런 능력자들을 발견하고 태어나면 양성 기관으로 강제로 넘겨서 능력을 기르게 한다.

넓은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마기(Magi) 혹은 메이지(Mage) 라는 쪽과 엄청난 신체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나이트(knight)가 있다. 그리고 메이지 능력과 나이트 능력 모두를 가지고 태어나는 아크나이트도 존재한다. 아크나이트는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메이지로 나온다. 물론 이들의 신체 능력도 일반인과는 비교하긴 힘들다.


다수의 불가사리들이 상륙을 할 때... 실제 필요한 것은 메이지쪽이니 나이트는 아니다. 나이트도 능력으로 불가사리의 방어벽을 중화 시킬 수는 있지만 영역이 좁기 때문에 한마리 한마리 씩이라서 효율이 나쁜데 비해 메이지 쪽은 넓은 공간에 능력을 간섭 시킬 수 있고 이렇게 약화된 불가사리 집단에 통산 병기를 사용하는 식으로 상륙을 저지하는 것이 기본 교리이다.

그럼 설루션 중에 나이트는 쓸모가 없냐면.. 소수의 불가사리 중에서 작은 크기로 몬폴을 가지고 강력한 방어벽과 능력을 지닌 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상륙하면 저지할 방법은 나이트를 사용한 백병전 밖에 없는 것이다. 때문에 나이트는 특수 강화복을 입고 모노폴을 사용한 소형 핵융합로를 지닌 장갑복을 입고 싸운다. 다만 이런 작전 자체가 몇 없고 소수의 전투 능력자만 있으면 되다보니 대부분의 나이트들은 해당 임무 보다는 우주공간 등에서 버티는 신체 능력으로 우주에서 자원 채취 같은 일을 하거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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