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눈물이 났던 기사. IT 이야기

"초등학생은 출입금지"...PC방으로까지 확산하는 '노 키즈 존' (조선일보)


그러나 일부에서는 학생들을 일방적으로 쫓아내는 것은 PC방 업주들의 횡포라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다. 직장인 전모(24)씨는 “초등학생 때 PC방에 갔던 것이 지금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PC방이 아니면 놀 곳도 별로 없는 학생들을 막는 것은 너무하다”고 말했다.



거짓말이야!!!!!!!!!

거짓말이라고 해줘!!!!!!!!!

이럴 수 없어!!!!!!!!

국민초등 학교 때에는 그런거 없었다고!!!!

덧글

  • 한국출장소장 2016/08/27 19:33 # 답글

    우리땐 오락실에 갔고 거긴 오락기 소리가 커서 실컷 떠들었죠(?)
  • 코토네 2016/08/27 20:36 #

    저도 오락실 세대입니다...(좌절)
  • ㅇㄴㄷㅂ 2016/08/29 19:24 # 삭제 답글

    노키즈존 적극 찬성이죠. 시끄러운거 더불어 개념없이 뛰어다니면서 툭툭치며 사과도 안하는게 일상이고, 어리다고 봐주고 방관하면 커서 새벽에도 거리낌없이 소음낼 어른으로 자랄 가능성이큼.
  • 로리 2016/08/30 12:55 #

    우린 모두 그랬던 시절이..
  • ReiCirculation 2016/08/30 11:56 # 답글

    오버워치가 전체이용가가 아닌데 그걸 하는 초딩들 때문에...ㅎㅎㅎ
  • 로리 2016/08/30 12:55 #

    워낙.재미있는 게임이니..뭐 업장에서 문제가 생기니.집에서(...) 했으면 싶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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