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아 프로젝터도 수냉 씁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4K+HDRで5,000ルーメンのレーザー光源プロジェクタ「VPL-VW5000」。800万円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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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도 초하이엔드 프로젝터를 만들려고 했나 봅니다. SXRD 3판 기반으로 무려 800만엔짜리 괴물을 만들었네요. 엡손, JVC처럼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고 4096X2160 패널을 쓰는 것을 보면 거의 업무용 프로젝터를 어찌 일반용으로 구겨 넣는 식인 것 같습니다. 가격도 그렇고 제품 자체도 사실 주문 생산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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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 광원과 대판형의 LCoS 소자를 쓰는 만큼 발열 문제가 큰데 이 부분을 무려 밀폐구조와 수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랭식이나 쿨러만으로는 소음 문제가 크기 때문에 영화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한 듯 하네요. 그리고 이런 밀폐구조를 통해서 이물질의 혼입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최대 300인치 투사가 가능하고 뒤에 나올 어뎁터 랜즈를 사용하면 무려 1000인치 투사도 된다고 하네요. 이쯤 되면 정말 일반용인가 싶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 재미있는 것이 많네요.

덧글

  • RuBisCO 2016/09/07 03:19 # 답글

    확실히 수냉이 좋죠. 문제는 대개 수냉에 동반되는 누수나 부식 같은 트러블들인데 어쩌려나 모르겠네요. 파워맥 마지막 세대의 수냉모델은 공포영화 그자체였죠.
  • 로리 2016/09/07 03:20 #

    뭐 저런 제품은 완전 필폐식인거 보면 어떨려나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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