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4 슬림, 프로 발표 게임 이야기

ⓒ 2016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All rights reserved.


유출이 너무 잘 된 나머지 이미 1000만대쯤 팔린 듯한 PS4 슬림형 입니다. 이게 기존 PS4 를 대체하는 모델으로 가격은 299달러로 나왔습니다. 299도 좀 아쉬운데 국내 가격은 378000원으로 솔직히 비싸다라고 싶네요. 광단자의 제거나 공정 미세와 버튼식으로 변화등 대부분이 싸게 만들어보자라는 것이 강한게 가격은 많이 아쉽습니다. 4K 블루레이와 4K 영상의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넣고 크기를 줄인 엑원S 모델과 더 비교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기존 PS4가 있는 분들이 그리 이 제품을 살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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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네오는 플레이스테이션 4 프로 라는 이름으로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네이밍 센스를 아주 문제 있다고 보는 쪽이긴 합니다. 게임은 결국 여가를 위한 것이기도 하고, "PRO" 라는 마치 직업이나 일같은 네이밍을 넣는다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저걸 산다고 전문성이 있는 것이 아닌데 말이죠. 이전부터 나왔던 기술적 스펙대로 나와서 스펙에 대한 큰 이야기는 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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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에 가장 칭찬해야 할 점은 가격입니다. 4K는 아슬아슬하지만(대략 2.5K로 게이밍을 할 것 같은) 높은 성능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399달러라는 PS4 런칭 가격을 넘지 않은 가격으로 제어하는데 성공했습니다. VR 환경이나 4K에 어느정도 대응하면서 이렇게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을텐데 게이머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4K 블루레이가 빠진 것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가형인 엑원S조차 넣는데 말이죠. 일단 소니 입장에서는 게이밍에 더 집중을 하겠다는 말이고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더블이야 말로 미래라는 소니 그룹의 의지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소니 픽쳐에서 4K BD가 나오기도 하고.. 자사 고급 블루레이 플레이어 팀킬 방지 아니면 그냥 단가를 어떻게든 줄이겠다. 라는 소니의 의지인 것 같기도 합니다.

국내 가격은 498000원으로 이 정도면 선반했네 라는 느낌이네요. 그런데 사람이 간사한게 299달러가 378000원이 되는 것은 왠지 참지 못하는데 399달러가 498000원은 그려러니 하는거 신기하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MS가 스콜피오 가격을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게 만든 제품이긴 한 것 같습니다.

덧글

  • 나르사스 2016/09/08 14:24 # 답글

    이번에도 12.6배 공식이 적용되었군요...
  • 로리 2016/09/08 14:28 #

    그런데 일본의 경우 네오는 비싼데 슬림형은 29980엔이란 말이죠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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