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Type-C端子からHDMI出力する「HDMI Alt Mode」。対応機器は'17年登場 (와치 임프레스)
HDMI 라이센싱에서 이번 14일 USB TYPE-C 단자를 이용해서 HDMI의 영상과 음성을 출력하는 HDMI Alternate Mode 를 발표 했습니다. 해당 표준은 2017년부터 데모가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사실 USB-C 단자를 통해서 디스플레이 신호를 뽑으려는 것은 예전 부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당장 USB-C 단자를 이용해서 DisplayPort™ 신호를 뽑아내는 체계는 표준화가 VESA를 통해서 되어 있고, What is DisplayPort™ over USB-C™? (VESA) 같은 사이트에서 잘 이야기 되어 있습니다.

출력 기기 쪽의 USB-C 가 HDMI Alt Mode 지원이 된다면 위와 같은 USB-C to HDMI 케이블을 통해서 보통의 HDMI 신호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HDMI 입력이 되는 기기라면 어떤 기기라도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기술의 장점은 역시나 복잡한 환경이 아니라 USB-C 단자만 여러개 놔두면 간단하게 HDMI를 통해서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 폰이라면 단자 하나, 노트북도 DP, HDMI단자 같은 것을 주렁주얼 달지않고 USB-C 단자 두세개만 놔두면 충전부터 동영상 출력까지 모두 자유로운 환경이 된다는 점 입니다. 더 얇게 만들 수 있고 더 편하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HDMI는 너무 늦습니다.

VESA는 이미 2014년에 USB-C를 통해서 DP신호를 뽑을 수 있는 준비를 끝내 놓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HDMI 시기도 늦었지만, 더 큰 문제는 해당 HDMI 표준이 1.4b에서 멈추어 있다는 점 입니다. HDMI 1.4는 UHD/30P 의 리플레시율 밖에 지원하지 않고 HDR 같은 신 규격도 대응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FHD/60P가 한계이기 때문에 결국 전문적인 UHD 작업을 하기도 애매하고 기존 FHD모니터나 TV 혹은 프로젝터 연결 정도로만 끝난다는 문제입니다. 이게 또 2017년 CES부터 적용 기기가 나온다고 하니까요.
이 전부터 실리콘 이미징 때문인지 아니면 HDMI 라이센싱에 들어간 가전사들 때문인지 이런 쪽 부분에서 너무 느립니다. HDMI 2.0a 관련도 HDR표준이나 UHD/60P 만들어지고 있는게 비해서 너무 느리게 나왔죠. 좀 더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고 더 많은 업체들이 관련 지원 제품을 내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사실 DP 쪽이 가전사들이 지원해주면 정말로 끝인데.. 참 안 되네요 T_T
HDMI 라이센싱에서 이번 14일 USB TYPE-C 단자를 이용해서 HDMI의 영상과 음성을 출력하는 HDMI Alternate Mode 를 발표 했습니다. 해당 표준은 2017년부터 데모가 만들어진다고 하네요.
ⓒ 2016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사실 USB-C 단자를 통해서 디스플레이 신호를 뽑으려는 것은 예전 부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당장 USB-C 단자를 이용해서 DisplayPort™ 신호를 뽑아내는 체계는 표준화가 VESA를 통해서 되어 있고, What is DisplayPort™ over USB-C™? (VESA) 같은 사이트에서 잘 이야기 되어 있습니다.
ⓒ 2016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출력 기기 쪽의 USB-C 가 HDMI Alt Mode 지원이 된다면 위와 같은 USB-C to HDMI 케이블을 통해서 보통의 HDMI 신호를 뽑아낼 수 있기 때문에 HDMI 입력이 되는 기기라면 어떤 기기라도 문제없이 연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당 기술의 장점은 역시나 복잡한 환경이 아니라 USB-C 단자만 여러개 놔두면 간단하게 HDMI를 통해서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마트 폰이라면 단자 하나, 노트북도 DP, HDMI단자 같은 것을 주렁주얼 달지않고 USB-C 단자 두세개만 놔두면 충전부터 동영상 출력까지 모두 자유로운 환경이 된다는 점 입니다. 더 얇게 만들 수 있고 더 편하게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HDMI는 너무 늦습니다.
ⓒ VESA 2016. All rights reserved.
VESA는 이미 2014년에 USB-C를 통해서 DP신호를 뽑을 수 있는 준비를 끝내 놓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HDMI 시기도 늦었지만, 더 큰 문제는 해당 HDMI 표준이 1.4b에서 멈추어 있다는 점 입니다. HDMI 1.4는 UHD/30P 의 리플레시율 밖에 지원하지 않고 HDR 같은 신 규격도 대응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FHD/60P가 한계이기 때문에 결국 전문적인 UHD 작업을 하기도 애매하고 기존 FHD모니터나 TV 혹은 프로젝터 연결 정도로만 끝난다는 문제입니다. 이게 또 2017년 CES부터 적용 기기가 나온다고 하니까요.
이 전부터 실리콘 이미징 때문인지 아니면 HDMI 라이센싱에 들어간 가전사들 때문인지 이런 쪽 부분에서 너무 느립니다. HDMI 2.0a 관련도 HDR표준이나 UHD/60P 만들어지고 있는게 비해서 너무 느리게 나왔죠. 좀 더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고 더 많은 업체들이 관련 지원 제품을 내도록 만들었으면 합니다.
사실 DP 쪽이 가전사들이 지원해주면 정말로 끝인데.. 참 안 되네요 T_T







덧글
어차피 라데온 아닙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