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OLED TV E6 디스플레이 메이트 측정 평가치 해설 디스플레이 이야기

2016 LG OLED TV Display Technology Shoot-Out (디스플레이 메이트)

현재 OLED TV 패널을 만들 수 있는 회사는 LG뿐 입니다. 삼성 디스플레이는 양산 능력 부족으로 일찍 빠져 나갔고, 일본이나 대만 중국 등의 업체들도 TV패널이 아닌 모바일 패널 정도만 끄적거리는 것이 현실인 것을 생각하면 LG 디스플레이와 LG 전자가 55인치에서 77인치까지의 OLED TV 패널을 만드는 것을 정말로 대단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이야긴 넘어가고 오늘도 신뢰와 만족의 디스플레이메이트에서 LG의 OLED TV인 65E6 제품에 대한 계측을 했습니다.



이런 제품 분석 보니 저야말로 해당 TV를 가지고 싶은데.. 가질 방법이 없군요.

ⓒ 1990-2016 by DisplayMate® Technologie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OLED TV가 LCD TV에 비해서 어떤 장점을 지니는가? 라는 말을 하면 보여드릴 수 있는 그림이 위와 같은 화면 입니다. 위 그림에서 엣지 방식으로 로컬 디밍을 흉내내는 LCD TV를 보면 백라이트의 빛이 쫙쫙 번지는 것을 볼 수 있고, 모든 픽셀이 발광하는 OLED와 빛이 투과하는 LCD간의 간극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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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OLED의 장점은 시야각 입니다. LCD 역시 광시야각을 위해서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0도와 45도간의 색상 변화가 없는 OLED와 달리 0도와 45도에서 볼 때의 색변화가 꽤나 있는 LCD와 비교를 하면 아쉽죠. (해당 제품이 VA인걸 보니 삼성제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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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가 상당히 따라잡았다고 해도 제품의 잔상 부분은 OLED와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1/320초로 움직이는 이미지를 찍은 것 인데, LCD는 확연히 잔상이 존재하고 OLED는 정지 이미지를 가진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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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I-P3 컬러 정확도 부분에서도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검은 섹인 목표점에 비해서 붉은 색인 계측점의 차이가 거의 없는데, (푸른 쪽이 살짝 과포화하지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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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 표준 컬러 지원에 있어서도 마젠타 바이올렛과 붉은쪽이 살짝 과포화감이 있지만 광개멋 패널을 이용해서 HDTV 모듭에서 잘 잡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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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표준 감마인 2.2 감마역시 완벽하게 잡고 있습니다.

세부 계측을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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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hite BOX에서 휘도는 비비드 모드로 472cd/m² 4K 표준 모드(DCI-P3색역) 221cd/m² 2K 표준 모드(HDTV 색역)에서도 221cd/m² 의 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OLED 특성상 전력 소모등의 문제로 APL(Average Picture Level) 이 작동하기 때문에 이 화이트 박스 크기가 변하면 밝기가 줄어들곤 합니다.

25% WhiteBOX에서는 448cd/m², 216cd/m², 216cd/m² 이고 50% WhiteBOX에서는 거의 절반으로 떨어져서 251cd/m², 145cd/m², 145cd/m² 까지 떨어집니다. 그리고 대망의 100% White BOX 즉 전체화면을 백색으로 채우게 되면 149cd/m², 80cd/m², 80cd/m² 로 떨어집니다. 일부로 밝게 화사하게 하는 vivid 모드가 아니라도 실제 표준 모드에서 최대 밝기가 100cd는 넘었으면 했는데 아직인 것 같아서 아쉽긴 하네요.



즉 OLED는 우주라던가 동굴과 같은 어두운 장면을 볼 때는 높은 휘도의 집중된 빛은 맘에 들지만



반대로 밝은 사막이나 애니메이션에서 하얗게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화면이 어두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작품을 많이 보고 어떻게 느끼냐에 따랄서 LCD인가 OLED인가 많이 고민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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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R 모드시에 10% WhiteBOX 기준으로 비비드 모드에서 730cd, HDR 밝기 우선 모드에서는 690cd, HDR 표준 모드에서는 630cd의 밝기가 나옵니다. 540cd의 HDR 표준 밝기 이상은 나옵니다만 LCD의 경우 삼성이나 소니가 1500cd 이상의 괴력을 보이는 것이 HDR이다보니 화면적인 만족감이 있다고 해도 이 부분에서 화면을 느끼는 쾌감은 LCD에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제 HDR영상 소스비교시에 LCD가 더 좋아다고 하는 자료도 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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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나 감마, 색재현성은 뭐 아까전에 자료에서 보듯 훌륭하고, SDR 영상 소스가 많다면 해당 기준으로 매우 훌륭한 화면을 보여주고 있으니 굉장히 좋은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HDR도 나쁘진 않지만 역시 밝기에 의한 영상적 쾌감은 LCD가 위일 것 같아서 쉽게 말하기 어렵네요.

하여간 OLED TV가 드디어 눈 앞에 왔습니다.55인치 기준으로 LG의 저가형 B6 제품군이 270만원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65인치 제품도 400만원 초반으로 구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물론 동일 인치 가격면에서 LCD보다 비싼 것은 아쉽지만, 손에 못 쥘 가격은 아니고 어차피 플래그쉽이나 좀 더 고급스런 TV로 가면 그 격차는 꽤나 줄어드니까요.

LG의 OLED가 더 잘 되었으면 합니다.




덧글

  • OLED만세 2016/10/06 01:20 # 삭제 답글

    이재용: 부들부들!
  • OLED만세 2016/10/06 01:22 # 삭제

    이번에 삼디는 적자인데 LGD는 흑자라, 삼성에서 LGD 흑자는 언급도 할 수 없다는 소문도 봤습니다. LGD 흑자에 OLED가 한 몫을 했을까요?
  • OLED만세 2016/10/06 01:23 # 삭제

    APL은 전력보다는 온도 제어로 가면 좋겠습니다. 전원 좀 보강하면, 순간적으로는 화면 전체를 500cd/m^2 으로 덮어도 될 겁니다. 단지 오래 지속하면 과열 문제가 생기겠지요.
  • 로리 2016/10/06 09:57 #

    전력 소모 제한 문제 때문에 그건 어렵겠죠
  • 김갑환 2016/10/06 07:15 # 답글

    번인에 대해 마음 졸히며 보느니 아직은 LCD로.
  • 로리 2016/10/06 09:57 #

    뭐 그 부분에 걱정이 되면 어쩔 수 없죠
  • 차차차 2016/10/06 09:38 # 삭제 답글

    캬 삼성이 2012년 OLED TV 내놓을때는 그리 LCD 최고고 OLED 색감 개오버라고 ㅈ랄떨때는 언제고 이젠 정확한 RGB 방식아니고 WRGB 적층방식으로 눈뽕시키려고 하고 있으니...ㄷㄷㄷㄷ
    삼성은 2006년부터 OLED 생산해서 지금 모바일 시장에 97.7%를 장악하고 있는데 엘지는 0.6%? 인지라 OLED 시장이 탐났겠지...? 근데 RGB방식으로 삼성이 10년동안 해도해도 안되니까 TV시장은 유기적 성분의 이 OLED가 TV로 쓰이면 수리비나 크기늘리는게 도처히 안되니까 TV를 2013년까지 내놓고 그냥 사업을 접은것 뿐임. 기술력은 LG에 한참 앞서는데 엘지가 RGB로는 도저히 안되니까 좀더 쉬운 적층방식을 개선시켜서 지금의 큰 TV가 나오는거임. 헌데 oLED는 Organic 성분떄문에 2-3년 이내로 망가진다면 분명 특이점이 올꺼임. AS 비용 까무라칠껄? 삼성이 TV를 QD에서 차세대 QLED (QD+OLED)로 연구하는것도 뻘짓이 아니고.
    참고로 OLED TV 살꺼면 A/S 기간 보고 사시는게 좋을듯 싶고, 전화해서 화면 번인생기면 무료 A/S 되는지 물어보시고 사는게 나을꺼임. 난 헬지꺼 10000만원돈 주고 사서 5년만에 재료 없다고 AS 거절당함. ㅁ친놈들.
  • 로리 2016/10/06 10:01 #

    삼성 LTPS RGB OLED 방식이 대형화자체를 못 했습니다. 수율도 안 나왔고요. 모바일 패널에서는 삼성의 우위를 말할 수 있지만 TV패널에서는 LTPS 특성상 대형화 실패에 그 외에도 제품 편차가 너무 커서.. 말 그대로 삼성의 OLED TV 문제는 AS 문제도 아니고 그냥 삼성 기술이 없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LG의 경우에는 산화물 TFT의 성공이나 WOLED 구조가 TV에 더 맞았고요.
  • 차차차 2016/10/06 10:17 # 삭제 답글

    저기 삼성 초대형 말고 대형 oled tv는 2013년에 55인치 나왔었다니까요? KN55S9CAF 그때도 지금 헬지처럼
    infinite contrast라면서 선전하고 비싸게 팔리기는 했지만 RGB 방식으로 수율 극악이라서 포기한거고 엘지는 님이 말한것처럼 WOLED 적층방식으로 바꾸어서 좀더 수율이 쉽게 RGB픽셀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자신들 규격으로 바꾼거잖아요. 고급 기술력으로 치면 충분히 삼성도 할 수 있었던거죠.
    님이 말한 제품편차 대형화 실패한거는 삼성이 100% 확신이 없었기 떄문이기도 하죠.OLED 10년이상을 연구해온 기업이 그리 사업을 그리 쉽게 포기할리는 없으니까요?
    제 글의 요지는 엘지가 지금 oled의 수명이나 번인까지 커버해서 TV 특성상 5년이상 쓸 수 있게 A/S랑 제품 단가를 충분히 낮추어서 차후 AS 문제가 없도록 만들고 있냐 이겁니다.
    전 예전 몇푼도 아니고 거금들여 산 헬지 TV AS 거부당하고나서 까무라치고 화질의 엘지? ㅈ까고 있네를 시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 로리 2016/10/06 10:35 #

    그 삼성 55인치 안 나온거 모르는거 아니라니까요. 그거 Fine Metal Mask 휘어지는 문제 못 해결해서 결국 가내수공업(...) 에서 못 벗어나서 능력 부족으로 접은거라니까요. 할 수 있는데 못한다 식이 아니라... 삼성이 밀던 LTPS + RGB Fine Metal Mask 란게 대형화 할 수 있다고 하다가 해보니깐 안 되었고, WOLED 하려니 쫀심 상하고.. 안 되는건 못 하는거죠. 더군다나 당장은 삼성의 경우 대형 산화물 TFT라인도 없고요. LTPS TFT 로 TV는 불가능하다라고 나왔으니까요.

    삼성은 OELD TV는 없다라고 말하는데 -_- 아직 재료조차 나오지 않은 QLED 가지고 말하는거에 황당함을 느끼는 거고요. 번인 문제 같은 부분은 계속 개량되는 거고, 그렇게 보면 삼성 OLED 패널들도 초반의 각종 문제들이 있었으니까요
  • 차차차 2016/10/06 10:51 # 삭제 답글

    넵 이제 나오는군요 LTPS + RGB Fine Metal Mask 방식 대응으로 대형화 안되는거 수율이나 불안정해서 못낸거 맞고 헬지에서 WOLED 로 선회하니까 발끈해서 작년?에 많이 옥신각신했죠.
    님이 댓글이나 블로그에 분명 저걸 써놓고도 모르는분이 본다면 삼성에서 마치 oled 생산 수준이 개떨어지는 걸로 볼거 같아서 댓글 단거에요. 다시 잘보세요. 조금 안다면 상관없지만 전 엘지에 통수 맞고 개안티 된사람으로서 멀쩡한 퀀텀닷 티비 산 사람에게 마치 삼성이 개떨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까요.
    뭐 솔까 지금 퀀텀닷 사고도 나중에 후회할수도 있겠지만 최장 5년은 AS가 보장되서 그것만 보고 샀습니다.
    ㅆ발 헬지는 천만원들여사고 아주 부셔버리고 싶었는데 일단 보관하고 있습니다. 누가 인증샷 보내달래까봐.
    지금 OLED 엘지꺼 패널 AS 기간 물어보시면 얼마나 해줄지 의문이네요.
    기술로 크게 잘뽑는것도 중요하지만 부품 생산유지하는것도 회사 능력이 아닌가요?
    차도 일반적으로 많이 나가는걸 사야 10년타도 이상없이 수리 잘받는 거고
    헬지의 특기인 1년후 버리는 수준의 핸드폰도 그래서 6개월도안되서 100만원 짜리가 30-20만원으로
    가치가 하락하는 거고요.
    전 알리아답터라 이것저것 가전제품 많이 쓰고 있는데 헬지는 헬이라는 편견이 도저히 사라지지 않고 제품자체에도 믿음이 안갑니다. (온리 가전) 화학쪽은 굿!
    자동차도 흉기 욕하면서 다니지만 씁니다. 헬지만큼 가치가 확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욕을 처먹고도.
    최소한 부품 유지는 되니까요. 외제차 써도 유지비 따지면 어쩔수 없지만 갸들도 10년은 써도 부품이 나오고 유지가 되니까 씁니다. 근데 헬지는 그것도 못해요.
    가성비 최강의 먼 티비? 2-3년 쓰면 ㅃㅃ~?
  • 로리 2016/10/06 11:19 #

    모바일 OLED애서 삼성의 능력을 부정하지도 않고 삼성 스마트폰 계측치나 관련 부분 맨날 찬양하는데요 -_- 그것과 별계로 대형 TV OLED 패널에서 삼성이 나가떨어지고 LCD를 퀀텀닷이라고 하면서 띄우는거나 아직 재료가 만들어지지도 않은 퀀텀닷 발광 소자 이야기를 계속 지적했고요. 특별히 LG 선호도 아니고요
  • 차차차 2016/10/06 11:35 # 삭제

    옹 그려셨군용. 삼성이 발광소자 QD는2018년 이후에나 가능할거고 아직 시기상조라는 기사를 봤는데,
    Possibility 의 얘기니 근거가없는 소리하진 않을테고 공밀레들이 하겠죠?
    여튼 차세대 QLED가 나온다면 기대되네요. 지금 OLED 번인 무서워서 퀀텀닷 쓰는데 나쁘진 않아요.
    무한대 컨트라스트가 부럽긴 하지만 글픽작업자도 아니고 걍 시간날때 잠깐 보는거니 이래저래 고장만 안나면 감사.
  • 차차차 2016/10/06 10:55 # 삭제 답글

    아 블로그 잼나네요. 계속 놀러올께요.
    여튼 로리님은 엘지제품을 선호하는거같은데 전 이걸 프리미엄제품을 산 소비자입장에서 너무화가나서 댓글 단거에용.
    거슬렸다면 사과드립니다 ㅋ
  • noname 2016/10/09 01:48 # 삭제 답글

    저는 아직은 LCD TV라고 생각합니다.
    OLED TV는 아직 신뢰성이 검증이 안되었고 문제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TV 특성상 오랫동안 써야되는데 블루 번인 및 장기 encapsulation 문제는 지켜봐야 될 문제구요. TFT 성능 열화에 따른 화질 저하도 좀 더 봐야될 것 같습니다. 저 구동영역별로 휘도가 요동치는게 영상을 볼때에 많은 문제를 일으킬 것 같네요.

    그리고 OLED도 시야각이 있습니다. 파장별로 광추출효율에 따른 시야각과 WOLED에서의 칼라 필터 적용으로 시야각이 생깁니다. 물론 디스플레이 메이트에서 차이를 강조하기 위해 저런 사진을 쓴 걸 테지만요...
  • 로리 2016/10/09 01:59 #

    저 휘도가 바뀌는 부분은 APL 들어가는 부분은 뭐.. 오히려 PDP나 CRT 로 영상볼 때도 느끼지만 저런 부분이 더 자연스럽게 영상을 느끼는 부분도 있어서 장단이 있다고 봅니다. 확실히 아직 수명 문제는 걱정이지만요.

    http://www.displaymate.com/Angles_38d.html

    http://www.displaymate.com/Angles_31.html

    물론 WOLED에서 시야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 디스플레이 메이트에서 45도 시야각에 따른 컬러 변화는 없다고 계측 되었으니까요. 작년 시야각에 따른 컬러 변화 계측은 사실 LCD가 비교하기가 무안할 정도라..
  • ROMAD 2016/11/01 14:05 # 삭제 답글

    진짜 오랫만에 로리님 블로그 와서 이래 저래 보고 있는데..
    로리님은 전에는 삼성 옹호한다고 욕먹으시고, 이번엔 LG 선호한다고 욕먹으시네요? ㅎㅎㅎ
    그런데? 최순실이는? OLED 볼까요? 퀀텀닷 볼까요? ㅎㅎㅎ
  • 후마코타로 2016/11/25 17:17 # 삭제 답글

    차차차님 글 의문인게요...
    보통 전자제품이 부품 보유연한이란게 있습니다.
    단종되고 5년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 후에도 as는 됩니다.
    혹 부품 보유연한이 지났다고 하더라도
    무난한 as진행을 위해서 그냥 감가상각하고 차액만큼 돈지불하면
    현재판매되는 제품으로 교체진행해 주는게 일반적인 삼성 엘지 as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해서 노트북 교체받은적 있고요(삼성에서)
    소보원에 신고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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