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 게임 이야기




들고 다닐 수 있는 거치기라 인식 하는 사람이 많으면 성공

TV-OUT가 쉬운 휴대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실패


문제는 어찌되었건 가격이 문제겠는데.. 역시나 299 이상을 될 것으로 보이는데다가 저런 옵션들이 다 포함같질 않아서..

덧글

  • 자유로운 2016/10/21 00:29 # 답글

    나와봐야 알겠군요. 제대로 된 물건이 아니면 닌텐도도 타격이 크겠네요.
  • 로리 2016/10/21 13:08 #

    일단 컨셉 영상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 SLR 2016/10/21 00:52 # 삭제 답글

    스마트폰 두께 경쟁으로 쓸 데 없이 얇게 만드느라 온갖 문제가 생기는데, 닌텐도는 멍청한 두께 경쟁을 안 하니 좋군요.
  • 로리 2016/10/21 13:08 #

    스마트폰은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어쩔 수 없죠
  • dhunter 2016/10/21 06:48 # 삭제 답글

    소니나 MS는 할 수 없는 닌텐도만 만들 수 있는 기종이고, 컨셉 자체는 잘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컨셉 양쪽 다 경쟁자는 없어요. 이제 남은건 시장의 반응만 기다리면 되겠네요.

    물론 전 안삼.
  • 로리 2016/10/21 13:08 #

    저는 두고봐서..인데 안 살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다만 제 친구들은 꽤나 노릴 분들이 보이긴 하네요.
  • 나르사스 2016/10/21 07:03 # 답글

    닌텐도의 광고/프로모션 제작 성향으로 볼 때 거치기지만 휴대용도 된다라고 제작했을 겁니다.
    만약 TV-OUT가 쉬운 휴대기로 포지션했음 밖에서 산책하다가 집에 들어가서 장착하는 영상을 만들었을거에요
  • 로리 2016/10/21 13:09 #

    그건 닌텐도의 프로모션이고 실제 사람들이 저걸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다른 문제니까요
  • DCR 2016/10/21 19:08 # 삭제 답글

    요즘 필수품인 스마트폰은 게임도 잘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 더해 따로 스위치를 들고 다닐 까닭이 뭘까요? 스마트폰보다 압도적으로 성능 좋은 카메라도 스마트폰에 밀리는데, 닌텐도의 원가 절감 덕에 스마트폰보다 성능이 딸리는 스위치를 왜 따로 사서 들고 다녀야 하지요? 거치형으로 쓰려면 플스에 쳐발리는 성능이고요.
  • 로리 2016/10/21 19:14 #

    PS4나 XO 게임과 거의 비슷한 퀄리티의 게임이 바로 작동 하는데 들고 다닐 수 있다고 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죠. 퍼포먼스가 얼마나 뒤지는가가 중요하겠지만 그게 어느 정도 억제만 된다면 말입니다.
  • 풍신 2016/10/21 20:06 # 답글

    제게 있어서 스위치의 유일한 존재의의는 차기 젤다 신작이 아닐까 합니다. 그건 진짜 좀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닌텐도는 절대로 자기네 콘솔 이외엔 안 내다보니...) 주위의 누군가가 사서 즐기고 빌릴 수 있기를...(야!) 확실히 들고 다니는 거치기라고 인식하면 매력적일 듯 하지만, 아무리 봐도 PS4나 XO급 퀄리티는 나올 것 같지 않을 것 같고, 내장 용량도 거치기에 비해선 밀릴 것 같다는게...어쨋건 아이디어는 좋네요.
  • 로리 2016/10/21 20:08 #

    540~720P 정도에 PS4, XO의 효과나 퀄리티만 나온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Literaly 2016/10/22 03:32 # 삭제 답글

    전 저성능 콘솔(휴대용 포함)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이라서..
  • 로리 2016/10/22 13:12 #

    휴대용으로 본다면 최고 성능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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