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을 이용한 새로운 디스플레이 개념 발표 디스플레이 이야기

蘭大、グラフェンを使った低電力ディスプレイ技術を発見 (와치 임프레스)



그래핀 막이 전기제어를 통해서 위아래로 저렇게 움직이면 막의 구멍의 두께가 달라지면서 빛의 간섭을 일으켜서 색을 낸다는 원리입니다. 해당 기술은 E-INK에 맞는 기술로 E-INK에서 없는 백라이트를 넣는 식이 되겠지만 하여간 재미있네요. 사실 탄소 나노 튜브나 그래핀이나 이런 기술들이 재미있는 개념은 많이 나왔는데 상업화가 느리거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아쉽긴 하지만.. 이런 쪽 기술들이 잘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천하귀남 2016/11/28 14:42 # 답글

    미라솔 기술하고 비슷한것 아닌가싶군요.
    개인적으로 미라솔 기술에 관심이 컷는데 상업화는 거의 물건너갔으니 참 아쉽군요.
    물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신기술이 현재 LCD방식을 이길만큼 가격경쟁력 확보하기가 쉽지않으니...
  • 로리 2016/11/28 14:48 #

    뭐 저건 LCD의 대체라기 보다는 E-INK의 발전형같은거니 좀 다르긴 합니다.
  • nune 2016/11/28 16:44 # 삭제 답글

    http://news.panasonic.com/global/press/data/2016/11/en161128-4/en161128-4.html

    이런 기사가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CD로 OLED급의 블랙을 구현해서 피크 밝기 + 블랙 모두 잡았다는 기사 같은데요.
  • 로리 2016/11/28 16:49 #

    저런식의 이야기는 매년 나왔는데 결국 시제품 시연에서는 좋았는데 실제품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일단 두고봐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혹은 결국 비용이 OLED보다 커졌다 같은 문제도 있으니까요. 디스플레이 셀 아래에 또 다른 암부만 조정하는 셀이 들어가는거 같은데.. 비싸질 것 같은데 싶기도 하고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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