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3D 디스플레 지원의 4K 의료용 모니터를 발표하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ソニー、3D表示できる医療用4K液晶モニタ。高精度な奥行き認識で医療技術向上に寄与 (와치 임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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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55 인치 "LMD-X550MT"와 31 인치 "LMD-X310MT" 두 의료용 모니터를 내놓았습니다. 55인치 제품은 3840 × 2160 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고 31 인치 제품은 4096 × 2160 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제품들의 특징은 3D 디스플레이를 지원 한다는 것 인데요.

수술용 현미경이나 내시경으로 작업을 할 때 실제적인 공간감을 줘서 더 정확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이라고 합니다. 소니 쪽 제품 정보를 보니 편광식 안경이 지원되는 것 같고 말이죠. 3D 컨텐츠 자체는 많이 사라지고 있지만, 수술시에 실제 3D 영상을 찍으면서 작업하거나 할 수 있으니 이런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 VR용 디스플레이가 해상도가 높아지면 이란 생각도 드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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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 소니, 올림푸스 3D 수술용 현미경 솔루션 발매 2017-09-19 19:00:40 #

    ... 4K 3Dビデオ技術搭載の手術用顕微鏡システム。ソニーとオリンパス開発 (와치 임프레스) 이전부터 소니가 4K 3D 모니터도 만들었죠. 소니 3D 디스플레 지원의 4K 의료용 모니터를 발표하다. (링크) 같은 곳에서 소개했는데 그런 장비를 재대로 사용할 솔루션이 드디어 나오는 군요. ORBEYE 라고 불리는 이 촬영 장비는 절제 후 ... more

덧글

  • PFN 2016/11/30 16:29 # 답글

    아예 완전히 원격 로봇 수술의 시대가 되지 않는 한 집도의가 실제 환자가 아닌
    VR 쳐다보고 있을 멍청한 경우는 절대 없을것이고 그런 수술을 원할 환자도 없을겁니다.
    그리고 수술방 디스플레이에 3D 가 쓰여야 할 이유도 있긴 할지..
    그걸 혼자 여유롭게 보고 있는게 아니라 여러명이 다양한 각도로 쳐다봐야하는데다가
    수술하는데 디스플레이 좀 보려고 편광안경을 써야한다니 절대 채용될 리가 없을듯.

    근데 그걸 다 떠나서요 애초에 수술방에 쓰이는 디스플레이는
    저렇게 따로 사는게 아니라 영상 장비에 세트로 딸려 나오는 물건이라는게 함정.
    대체 뭘 보고 어느 수요를 기대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로리 2016/11/30 16:39 #

    소니가 올림푸스 가지고 있고 올림푸스의 주요 사업이 내시경.... 로봇 팔로 수술하는 것 많고 그런쪽에 세트로 팔려고 하는거죠. 비지니스 사업부라서 개인 판매 안 합니다.
  • PFN 2016/11/30 16:39 #

    아 소니가 올림푸스를 갖고 있었나요? ㄷㄷㄷ 그건 인정
  • 로리 2016/11/30 16:42 #

    최대주주이죠

    http://www.etnews.com/20150917000266

    그래서 요론거..
  • BlueMoon 2016/11/30 19:12 #

    부분마취로 신경쪽의 내시경수술하는 의사가 사용하던데 일반카메라론 혈관, 신경이 복잡하게 얽힌곳의 공간감이 없었는데 3D장비로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되어서 예전보다 세밀하게 수술할 수 있다더군요.
  • 로리 2016/11/30 19:14 #

    BlueMoon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0151052 2016/11/30 19:11 # 답글

    내시경이면 중요하죠. 올림푸스가 영업도 잘하고 실제 효용도 높을 겁니다.
    수술방은 로봇은 안되고 복강경 사업을 해야되는데 충분히 적용 가능해보여요.
  • 로리 2016/11/30 19:15 #

    올림푸스 인수는 소니가 잘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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