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폰과 태블릿 양쪽이 되는 제품이 나올려나요? 디스플레이 이야기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MWC서 제한적으로 공개한다 (전자신문)



스마트폰 크기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어느정도 한계가 온 것도 사실이고... 결국 동영상이나 작업을 위해서 큰 화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태블릿은 필요하지만 역시 태블릿은 너무 크고... 이 사이를 매꿔줄 접는 형태의 스마트폰 이야긴 계속 나왔는데.. 이게 어느정도로 되는가 봅니다.

다만 아직은 부품들 내구성 문제도 있고.. 몇년은 더..겠지만 일단 하나의 기회랄까 이게 거의 들고 다니는 형태의 모바일 기기의 진화의 끝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은 정말 전뇌코일식이 되어야...)

잘 되었으면 하네요.



PS. 그리고 저 형태의 스마트 기기가 나오면 윈도우가 모바일에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봅니다.

덧글

  • 효도하자 2017/02/09 19:13 # 답글

    쿠리에를 어떻게든 살렸어야했었지.
  • 로리 2017/02/09 19:15 #

    당시에는 SoC 성능이 영 아니었죠
  • 자유로운 2017/02/09 20:18 # 답글

    접는 것보다는 홀로그램 스크린 형식이 더 나을지도 모르는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로리 2017/02/09 20:56 #

    그건 너무 SF
  • 자유로운 2017/02/09 21:36 #

    뇌에 직접 데이터가 가는 것보다는 (...)
  • RuBisCO 2017/02/10 04:21 # 답글

    SPH-P9000 생각납니다
  • 일곱자 2017/02/10 10:47 # 삭제 답글

    슬슬 안경형 스크린으로 가야하긴 하는데 쓰고있는 사람도 벗고 싶어하는 안경인지라....
    적어도 지금 안경보다 불편하면 안되겠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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