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SID 2017의 외계인 고문 선보여.. 디스플레이 이야기

삼성디스플레이, ‘SID 2017’에서 화면 늘어나는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품 공개 (OLED NET)





사실 뭐 화면이 늘어나는(stretchable) 디스플레이는 당장은 별로 쓸데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플렉셔블한 탄성을 지니게 OLED패널을 만들 수 있다는 말은 이런 디스플레이를 가질 가젯이 다양한 형태나 모양을 가지고 훌륭한 내충격성도 가질 수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길 하면 이전 OLED TV 패널 탄성을 이용해서 스피커를 사용한 것 처럼 이용한 예도 있지만 이제 옷이나 혹은 특정 제품 위에 스킨 형태로 올린다던가 요려가지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이죠.

좌우지간 무섭네요...


덧글

  • 흠.. 2017/05/22 18:50 # 삭제 답글

    왜때문인진 모르겠지만 터미네이터가 떠오릅니다 -.-;;
  • 로리 2017/05/22 19:33 #

    ^^
  • wheat 2017/05/22 21:28 # 답글

    물론 저렇더라도 앞에 유리를 깔면 말짱 꽝이지 않나요?
  • 로리 2017/05/22 21:30 #

    뭐 그렇다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저렇게 계속 발전하면 유리가 필요 없어지는 때가 올 것이니까요.
  • 연성 2017/05/23 12:41 # 삭제

    지금도 화면에 유리 붙이는 건, 스크린을 보호하려는 거지요. 갤럭시 엣지도 화면을 휘어놨지만, 그 위에 강화 유리를 덮었습니다.
    쉽게 휘고 늘어나면서 흠집도 잘 안 나는 재료가 있긴 한지 모르겠습니다.
  • 타마 2017/05/23 10:04 # 답글

    조심히 외계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 로리 2017/05/23 12:55 #

    아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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