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파나소닉, 폭스의 HDR10+ 잘 될까? A/V 이야기

一見地味なHDR新規格「HDR10+」が、多くの消費者に魅力的な体験をもたらすかもしれない (와치 임프레스)

화질 전문가 빌 만델 상무가 말하는 HDR10+로 진화하는 QLED TV의 미래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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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표준을 만든 HDR10+ 규격에 20세기 폭스와 파나소닉이 참여 했습니다. PQ감마를 사용하는 현재의 HDR10 규격은 역시 HDR을 위한 기준이 스태틱 톤 매핑(Static tone mapping) 이란 것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즉 모든 컬러 기준이 하나이고 거기에 맞춰서 전체 콘텐츠 컬러가 조정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상이라는 것이 어떨때는 아주 껌껌한 곳일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아주 밝거나 화려한 곳일 수도 있고, 어떤때는 완전 무채색의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장면에 맞는 다이나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을 적용하면 어떨까요? 삼성이 규격을 만든 HDR10+ 는 기존 HDR10과 호환되면서 오픈 라이센스로 적용이 됩니다.

이미 극장에서는 동적 HDR을 사용하는 돌비비젼과 같은 규격이 있으니 이런 규격을 BD나 아마존이나 넷플릭스 같은 가정용 컨텐츠 변환에서 손해보지 않게 된다는 점이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HDR10 + 를 지원하는 TV들이라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컨텐츠에서 HDR+ 업데이트를 받은 영상들을 볼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이제 스슬 동적 HDR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과연 어떤 업체가 주도권을 쥘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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