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우주비행사는 여고생이라고요 (설정) - 재돌입 연구체 탈출 속도



기상관측용 재돌입 시험체.

202X년 미국 육군에 대규모 소송이 벌어지는데 바로 주한미군 퇴역자들이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악화를 미군이 재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면서 집단 소송에 들어간 것 이었다. 이 소송이 해군, 공군까지 넘어갈 가능성이 보이자, 미국방부에서 육군이 주도가 되어서 한반도의 기상 오염 문제를 조사하려고 하게 된다.

하지만 공역 문제등으로 항공기를 이용한 자료 수집에 한계가 있기도 하고 중국의 대기 문제까지 들어가서 수년간 장기적인 기상 관측이 필요하단 결과가 나왔는데, 이 때문에 고도300~400km로 극궤도로 위성을 날려서 계속 조사를 하자라는 협약을 맺었다. 문제는 발사체는 한국이 관측 위성은 미국이.. 라는 계약이었는데, 원래 미공군이 제공하려는 위성이 년마다 쏴야 하니 수지가 안 맞는다는 이유로 공군이 빠진 것이었다. (어차피 소송 당사자는 미육군이었고..)

미국은 중국에게도 니들이 오염원인데 참여해야지 열심히 외쳤지만 그걸 중국이 들을리가 없고, 한국과 미육군이 같이 사업을 시작했다. 봄마다 기상 조사해야하기 때문에 이전부터 연구중이던 한국의 재돌입체를 개조해서 관측 장비를 실고 나로2호(KSLV2) 이용해서 쏘고 태평양 바다에 떨어지면 그걸 주워오는 형태이다.

돈을 아끼기 위해서 계속 중국에게도 참여해라고..하는 사업....



은 훼이크고 실제로는 기상 관측이 아니라 대북 혹은 중국쪽 감시를 위한 위장 사업이다. 미국 키홀 위성 신형 매뉴얼이 중국으로 넘어간 정황을 알아내서 이런 식으로 위장해서 하는 쪽. 해당 재돌입체의 고장으로 인해서 수리 작업을 하는 일이 벌어지고 다혜가 투입된다.



덧글

  • 자유로운 2017/09/09 20:40 # 답글

    러프만 보면 위성보다는 우주 왕복선 같은 느낌도 드네요. 렌즈가 노즐로 보여요.
  • 로리 2017/09/09 20:45 #

    당연히 윙바디의.. 아 그리고 렌즈가 아니라 노즐 맞습니다.
  • 자유로운 2017/09/09 23:08 #

    아 그런가요? 위성이라 해서 렌즈인줄 알았는데...
  • 로리 2017/09/09 23:32 #

    페어링 부 입니다. 계특 장비는 전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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