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우주비행사는 여고생이라고요 (설정) - 나로3호 재설정 탈출 속도



한국 유인 우주배출 사업에서 쓰이는 나로 3호.

90톤급 엔진(75톤 엔진의 재연소 사이클 추력 강화형 엔진) X 8개를 원형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되어 있다. 차기 180톤급 메탄 엔진이 나오기 전까지 유인 우주선 사업은 해당 나로 3호로 만들어지게 되어 있다. 엔진 9개를 사용해서 펠콘9처럼 만들고 싶었지만 펌프 냉각을 외부로 빼는 형태의 동구권 엔진을 쓰기 때문에 복잡한 설계 변경을 추구하지 않았다. 이란 유인 우주선 사업이 크기 때문에 이걸로...

2단 로켓부는 1단에 사용한 90톤 엔진을 그대로 사용.

LED기준으로 10~12톤 정도를 올릴 수 있으며, 재황용은 상정하지 않았다. (현재 나로2호 재활용 로켓과 차기 메탄 엔진 사용 로켓은 재활용도 생각 중이다)


덧글

  • HS100B1-4 2017/09/09 21:15 # 삭제 답글

    어우 메테인엔진이라고요?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수소엔진보다는 현실성 있습니다. 메테인 엔진이 가스발생기 사이클은 지금 우리나라 기술로도 개발하기 어렵지 않을거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메테인 엔진이 개발될까요?
  • 로리 2017/09/09 21:45 #

    뭐 현재로만 보면 한국 입장에서는 당장 만들 이유가 없죠. 기존 케로신으로 원하는 로켓 개발하는 것이 난이도가 낮으니까요. 나중이라도 그리..인게 그정도 대형 발사체를 만들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메탄 엔진 개발 이유가 결국 재활용 싸이클의 유리한 점 같은 부분인데 애매하다고 봐요.
  • HS100B1-4 2017/09/09 21:53 # 삭제

    아니면 상단용 수소엔진 대용으로라도...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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