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올림푸스 3D 수술용 현미경 솔루션 발매 IT 이야기

4K 3Dビデオ技術搭載の手術用顕微鏡システム。ソニーとオリンパス開発 (와치 임프레스)



이전부터 소니가 4K 3D 모니터도 만들었죠. 소니 3D 디스플레 지원의 4K 의료용 모니터를 발표하다. (링크) 같은 곳에서 소개했는데 그런 장비를 재대로 사용할 솔루션이 드디어 나오는 군요.



ORBEYE 라고 불리는 이 촬영 장비는 절제 후에 해당 수술 부위를 확대 촬영 하고 그걸 디스플레이로 보면서 수술을 한다는 개념입니다. 왜 이런 수술 장비를 3D화 시키냐면 수술은 3D 공간에서 하는데 비해 디스플레이 화면은 2D 공간이기 때문에 입체감이 없으면 수술 도중 실 수할 수 있고 그 부분을 막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영상 처리하고 디스플레이 설계는 소니가 당연히 현미경 본체랑 시스템 설계는 올림푸스가 같이 한다고 하네요. 좋은 협업이 아닐까 합니다. 3D가 결국 영상 업계에서는 크게 살아남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렇게 의료계 같은 쪽에서는 살아 남을 수 있는게 재미있기도 합니다.

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7/09/20 19:07 # 답글

    의료기술은.날이 가면 갈수록 발전하고.... 좋은거죠
  • 로리 2017/09/20 20:38 #

    이전에 보니 저런 장비를 8K급 촬영 장비를 쓸 생각인가 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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