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나로 5-2호 탈출 속도



200톤급 메탄 엔진을 사용하는 차기 발사체로 유인 우주선의 발사 뿐만 아니라 한국 대부분의 위성 발사를 책임지는 발사체이다. 75톤 엔진을 4개 사용하는 나로2호(KSLV-2)을 완전 대체하는 기종으로 개발되었다. 유인선 발사의 경우 엔진 개발 시간이 맞지 않아서 8개 엔진을 사용하는 발사체를 임시(?)로 만들어야 했지만 1단 재활용까지 고려한 최신형 발사체이다.

아틀라스 V 400 형을 목표로 벤치마킹 해서 만든 로켓으로 나로 우주센터 구조립동의 60m 한계 때문에 더 대형화를 하지 못했다. (신규 조립동은 150m 크기로 넉넉하다) 고체 부스터 없이 4~9톤의 페이로드를 가지고 있으며 재활용시에는 4톤 정도이고 재활용 안할때는 9톤 정도로 유인우주선 발사시는 재활용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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