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프레임 재미있는 서비스 디스플레이 이야기

삼성전자, '더 프레임' 통해 세계 명화 100선 안방서 감상 (전자신문)

삼성 플래그쉽 TV는 Q 시리즈가 있습니다만, 더 프레임이라고 불리는 다른 유통구조를 가지는 TV도 있습니다. 라는데 요즘 이거 그냥 백화점에서 주문 받는 -_-



원목 액자 형태의 베젤이나 대기 모드에서 전자 액자가 되는 스타일이었는데, 해당 제품을 사는 사람들에게 아트 스토어라는 서비스가 있다고 합니다, 고해상도 명화를 월 정액을 받고 띄우는 것인데 영구 소장 구입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실 해당 서비스와 전자 액자 기능은 QLED TV의 수명이 경쟁사의 OLED TV 제품보다 훨씬 높다 그래서 전자액자로 써도 된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만.. 확실히 포인트를 잘 잡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일반 TV까지 퍼지고, 픽시브 같은 쪽의 모에 그림도 확대가 되었으면 싶기도 하네요.



덧글

  • 웃긴 늑대개 2017/11/21 14:37 # 답글

    잘못된(?) 모에 그림이 딱! 그와중에 손님이 딱! 그리고 멘탈이 딱! ㅠㅜ
    픽시브는 랜덤이면 위험할 수도... ㅋㅋ
  • 로리 2017/11/21 15:03 #

    아흑 필터 프로그램이 잘 작동해야 ^^
  • 한쓰 2017/11/21 18:39 # 답글

    샤오미 mi box를 쓰고 있는데,

    슬립 모드에 들어가면 구글 오늘의 사진이라던가 명화같은게 뜨긴 합니다.
    뭐가 나올지 설정에서 바꿀 수 있고요.

    명화가 고화질이라는 걸 빼면 그거랑 다른게 뭔가 생각이 들긴 하네요.
  • 로리 2017/11/21 18:43 #

    뭐 그렇기도 하죠 ^^
  • 쪼잔순실 2017/11/21 19:27 # 삭제

    대인배 구글은 공짜로 뿌리는 안드로이드에서도 공짜로 보여주는데, 쪼잔한 순실전자는 수백만원짜리 TV 사고도 돈을 또 내야 보여주네요.

    이걸 본 헬쥐가 LCD 스마트폰 충전할 때 사진 보여주는 기능을 넣고, 아몰레드는 못 하는 짓이라고 하면 재밌겠네요.
  • 로리 2017/11/21 20:23 #

    뭐 그래도 고해상도 이미지를 따로 서비스하는 것이기도 하고요. 정말 그 정도의 고해상도 이미지는 뭐 원하는 사람에 따라 얼마든지 자기가 돈 낸다는데 싶긴 합니다.
  • 쪼잔순실 2017/11/21 21:14 # 삭제 답글

    순실 갤럭시는 올레드의 장점을 살려, 꺼져 있을 때도 낮은 조도로 언제나 시간 등을 보여줍니다. 헬쥐도 올레드 TV가 꺼져 있을 때도 날씨, 시간, 일정, 뉴스 요약 등을 보여주는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요. LCD도 할 수는 있지만, 백라이트를 켜야 하니 전력 소모가 문제지요. 그래서 V20 등에 세컨드 스크린이 들어갔고, 올레드 V30은 없어진 거겠고요. 물론 로컬 디밍 LCD는 필요한 부분만 백라이트 켜서 적은 전력으로 할 수 있을 겁니다.
  • 로리 2017/11/21 21:31 #

    모바일하고는 좀 다르니까요. 그렇게 켜져 있을 필요도 없고 외려 조금이라도 번인이 생기면 안 좋으니까요
  • 쪼잔순실 2017/11/22 15:27 # 삭제

    집에 달력이나 벽시계 두는데, TV에서 날짜와 시간을 보여주고, 덤으로 날씨와 간단한 뉴스 정도 보여주면 괜찮을 겁니다. 번인은 갤럭시 보면 별 문제 없을 겁니다. 순실도 밝기를 낮추면 번인에 별 영향 없다고 보는 듯 합니다. 헬쥐 올레드는 번인 내구성이 더 좋으니, 더 문제가 적겠고요. 번인 걱정이 되면, 센서등에 쓰는 움직임 센서를 달아서, 사람이 있을 때만 화면을 보여줘도 됩니다.
  • 2017/11/24 16:5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리 2017/11/24 16:56 #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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