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 Ultimate」が提示するソニー次世代画質。8Kだけではないリアリティ追求 (와치 임프레스)
이번 CES에서 다수의 메이커들이 기술을 뽐냈는데, 당연히 소니도 빠질 수 없습니다. 특히나 X1 얼티밋이라고 불리는 85인치 8K LCD 디스플레이의 전시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왜 LCD에 라고 하지만 해당 제품이 바로 10000cd/m² 의 밝기를 가진 직하식 LED BLU를 지닌 제품이란 점 입니다.

비교가 현재 소니의 LCD 제품 중에서 가장 상위인 Z9D와 비교 전시를 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전시 상품 그대로는 아니라도 실제 제품화를 하겠다는 의미라서 상당히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10000cd/m² 라는 휘도는 가정용으로 그래도 가긴 무리일 껍니다. 단순하게 최근 LCD가 투과율이 20~25%까지 개선이 되었다고 하는데(물론 해당 제품이 8K란 것을 생각하면 투과율이 더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럼 백라이트가 지금 최대 밝기보다 4~5배는 밝아야 하니 40000~50000cd가 된다는 말이고 전력 소모나 발열을 생각하면 개인이 쓸 것이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쓰인 기술이나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잡고 상위 기종을 만든다연 좋은 제품이 나오겠죠. 아무리 OLED가 계속 나온다고해도 적어도 수년 이상 아직 LCD의 제품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살려서 나올 것이고, 향후 소니의 LCD제품의 미래를 해당 시연 제품이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의 인터부에서 사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삼성 파나소닉 양쪽이 주도하는 HDR10 플러스 기술에 대한 소니의 생각인데.. 소니는 해당 기술을 "그리 필요없다" 라고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HDR10+ 의 기술적 핵심은 바로 영상 정보에서 자세한 최대 밝기 정보를 메타데이터로 제공하는 것인데, 소니는 이미 PQ 감마에서 영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런 메타데이터를 따로 받지 않아도 PQ감마 그대로 해석하는 것만으로도 영상을 얻는데 문제가 없고, 있으면 좋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메타 정보가 있으면 TV의 영상 처리에서 해석이 편해질 뿐.. 화질이 특별히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영상 프로세서가 그 해석이 편해지는 것이 상당한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니의 이야기도 일리는 있죠. 향후 소니의 LCD TV 들도 기대가 됩니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번 CES에서 다수의 메이커들이 기술을 뽐냈는데, 당연히 소니도 빠질 수 없습니다. 특히나 X1 얼티밋이라고 불리는 85인치 8K LCD 디스플레이의 전시는 놀라움이었습니다. 왜 LCD에 라고 하지만 해당 제품이 바로 10000cd/m² 의 밝기를 가진 직하식 LED BLU를 지닌 제품이란 점 입니다.
ⓒ 2018 Impress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비교가 현재 소니의 LCD 제품 중에서 가장 상위인 Z9D와 비교 전시를 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 전시 상품 그대로는 아니라도 실제 제품화를 하겠다는 의미라서 상당히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10000cd/m² 라는 휘도는 가정용으로 그래도 가긴 무리일 껍니다. 단순하게 최근 LCD가 투과율이 20~25%까지 개선이 되었다고 하는데(물론 해당 제품이 8K란 것을 생각하면 투과율이 더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럼 백라이트가 지금 최대 밝기보다 4~5배는 밝아야 하니 40000~50000cd가 된다는 말이고 전력 소모나 발열을 생각하면 개인이 쓸 것이 아닌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쓰인 기술이나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잡고 상위 기종을 만든다연 좋은 제품이 나오겠죠. 아무리 OLED가 계속 나온다고해도 적어도 수년 이상 아직 LCD의 제품은 가지고 있는 강점을 살려서 나올 것이고, 향후 소니의 LCD제품의 미래를 해당 시연 제품이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의 인터부에서 사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삼성 파나소닉 양쪽이 주도하는 HDR10 플러스 기술에 대한 소니의 생각인데.. 소니는 해당 기술을 "그리 필요없다" 라고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HDR10+ 의 기술적 핵심은 바로 영상 정보에서 자세한 최대 밝기 정보를 메타데이터로 제공하는 것인데, 소니는 이미 PQ 감마에서 영상 정보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런 메타데이터를 따로 받지 않아도 PQ감마 그대로 해석하는 것만으로도 영상을 얻는데 문제가 없고, 있으면 좋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메타 정보가 있으면 TV의 영상 처리에서 해석이 편해질 뿐.. 화질이 특별히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영상 프로세서가 그 해석이 편해지는 것이 상당한 강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니의 이야기도 일리는 있죠. 향후 소니의 LCD TV 들도 기대가 됩니다.







덧글
40k~50k cd *2m^2 = 80k~90k lm
LED가 150 lm/W
백라이트 효율이 100%라고 가정하면, 80k~90k lm / 150 lm/W = 530~600W
전력 때문에 가정용으로 못 쓸 정도는 아니네요. 에어콘보다 최대 전력이 훨씬 낮고, 어차피 최대 밝기는 잠깐씩 화면 일부에만 나올 테니, 평균 전력은 저거보다 훨씬 낮을 겁니다.
참고로, 40W 막대 형광등이 3000lm 정도. 따라서, 겨우 형광등 27~30개 밝기 밖에 안 됩니다. 따라서, 형광등 100개 켠 아우라를 내뿜는 503을 백라이트로 쓰면, 저 TV를 3~4개 구동할 수 있겠네요.
Z9D도 사실 이전 cES 전시 제품보다 깍였으니 저 것도 어느 정도 깍이겠죠.
Z9D 780W가 최대 전력 인가요? 최대로 가정하고 개구율은 같다고 (해상도 오르면 떨어지지만, 기술 발전으로 퉁치고) 최대 전력 계산하면,
780W * (80/100)^2 * 10k/4k = 1248W
네요. 에어콘이나 전기 난로는 2000W도 넘으니, 이 정도는 가정용으로도 큰 문제 없습니다. 전력 공급을 생각해도, 가정용 차단기가 보통 20A니까, 220V*20A = 2400W 로 충분합니다. 저런 TV 살 사람이면, 전기 요금 따위는 상관 없겠고요.
4000cd 넘는 일은 가끔일테고, 평균 전력은 4000cd나 10000cd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현재 엑스박스 원 X와 PS4 Pro가, 실제 그 해상도를 고정적으로 내냐는 것과는 별개로 4K 게이밍을 홍보하고 있는데..
차세대 콘솔은 4K가 될까요 8K가 될까요? 4K라기엔 전 세대랑 해상도 차이가 없고.. 8K는 2020년까지도 보급이 안 될 거 같은데..
4K에서 업스케일 하는 것으로도 상당한 정보량이 있어서 8K에서는 좋게 볼 수 있고 말씀하신대로 8K 보급도 어렵고요. 차라리 4K에서 프레임을 늘리는 쪽으로 될 가능성이 높지 8K 네이티브가 될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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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체커보드 렌더링의 보간 성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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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PS4 프로에서 4K 가 가능한 이유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421/read/30585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