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악 자체는 줄었지만 LP 레코드는 100만장을 넘었다고.. A/V 이야기

アナログレコード国内生産が16年ぶり100万枚越え。音楽ソフト全体は微減 (와치 임프레스)


재미있는 기사를 올립니다.

일본의 음반 및 음원 이야기인데 일본 레코드 협회 (RIAJ)의 발표에 따르면 2017 년의 음악 소프트 연간 실적은 2016년에 비해서 98%수준으로 전년보다 감소 했다고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서도 아날로그 레코드 즉 LP 판은 100만장을 넘어서 전년 대비 133% 라고 합니다.

CD는 전년 대비 96%, 카세트 테잎은 전년 대비 82%라는 것을 생각하면 소장성을 더 중시한 LP 가 오히려 시장이 상승하고 있다는 것은 참 재미있는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100만장을 넘긴 것은 2001년 이후 16년만에 일이라고 하네요. 참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덧글

  • 나그네 2018/01/25 17:49 # 삭제 답글

    https://www.marketenterprise.co.jp/news/release/20171207.html
    https://av.watch.impress.co.jp/docs/series/gfkdata/1067265.html

    수집용으로 LP판만 쌓아 놓는 거 아닌가 했는데 레코드플레이어(턴테이블) 판매나 중고 거래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물론 전체 시장에서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규모의 매니아 시장이긴합니다만(...)

    팩스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일본은 보수성이 강합니다.

    뭐 LP 판은 기계식 시계나 필름 카메라처럼 아날로그스러운 고급품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니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닙니다.

    저의 아버지가 젊은 시절 버리셨다는 LP판이 안타깝습니다(...)
  • 로리 2018/01/25 17:52 #

    LP 자체가 늘어난 것은 일본만은 아니고 꽤 세계적인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니치마켓이긴 하지만 역시 소장성이 크다보니 외려 디지털 음원 시대에서 좋나 모양이더군요
  • muhyang 2018/01/25 21:56 # 답글

    매장에 CD데크는 멸종하고 턴테이블은 부활한게 재미있죠.
  • 로리 2018/01/25 23:08 #

    네 진짜 신기합니다.
  • Centigrade 2018/01/26 22:24 # 답글

    요즘 플레이어 잘 안쓰니까요. lp는 특성상 턴테이블 없으면 재생이 안되지만 cd야 그냥 소장만하고 다운이나 스트리밍으로 대체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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