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팰콘 헤비 거의 최종 단계인듯 탈출 속도



발사 전에 세워놓고 엔진 전체를 연소 테스트 했나 봅니다.

27기나 되는 많은 엔진을 동시 작동해본 사례가 없다보니 거의 이게 발사 전의 최종 테스트인 셈입니다. 이제 2월에(원래는 1월 말이었는데 또 연기.. T_T) 27기나 되는 많은 엔진을 달아서 실제 날아본 적이 없다보니... 이번 발사는 탑재물을 빼고 테스트만 하는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이벤트 좋아하는 머스크답게 기념(?)으로 테슬라 로드스터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버젼-_-;) 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만.. 쉬운 일은 아니지요. 해당 로켓이 성공을 해서 정말 우주에 더 커다란 기지를 세울 정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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