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레기란 생각이 드는.. 밀리터리 이야기

터키군 쿠르드민병대 소탕작전 누비는 '한국 기술' 곡사포 (연합뉴스)


야.. 아무리 그래도 저런 기사 제목은 아니지 않냐 -_-




후... 정말...


다른 분 말처럼 일본군 조선민병대 소탕작전 누볐던 '프랑스 기술' 기관총 이딴 말 나오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 후...


덧글

  • 자유로운 2018/01/27 21:44 # 답글

    저들은 자신이 뭐라 하는지도 모르는 작자들이라서... 저 죄를 어찌해야 할까 싶습니다.
  • ombilic 2018/01/27 22:07 # 답글

    소오오오름돋네요
  • 별바라기 2018/01/27 22:22 # 답글

    항상 궁금한 것 대체 신방과에서는 무엇을 배우는걸까요?
  • rgc83 2018/01/28 18:36 #

    정보를 왜곡하고 곡해하고 이를 통해서 여론조작과 정보조작을 실시하는 법을 배우고 가르치겠죠. 언론의 본질적인 목표와 존재의의는 여론조작과 정보조작에 있으니까요. 여론조작과 정보조작을 하기 위해서 언론은 존재하는 겁니다. 기자라는 직업이 하는 일도 궁극적으로는 여론조작과 정보조작이겠고요.
  • sm2mr 2018/01/28 07:35 # 답글

    자이툰 부대 갔을때는 쿠르드 민병대 훈련도 시켜주고 재건사업도 도와주더니, 몇년후에는 터키군에 자주포 팔아서 소탕하는것도 도와주고...
  • rgc83 2018/01/28 19:12 # 답글

    뭐 원래 언론은 사실과 진실을 우선하지 않으니까요. 언론의 본질은 사실과 진실의 왜곡된 전달이지, 사실과 진실의 정확한 전달이 아니니까요. 언론의 본질은 왜곡과 곡해와 여론조작과 정보조작이지, 정보의 정확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정확하고 거짓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언론의 본질이겠죠.
  • rgc83 2018/01/28 23:57 #

    그런 의미에서 언론에 대항하고 언론에 저항하기 위한 테러리즘과 학살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테러와 암살 그리고 학살 등의 폭력적 수단을 통해서 언론을 견제하는 것이지요. 테러리즘을 옹호하고 지지하신 적도 있으신( http://roricon.egloos.com/391031 , http://roricon.egloos.com/1849648 , http://roricon.egloos.com/3751061 ) 로리님이시라면 아마 언론에 저항하기 위한 테러리즘과 학살의 필요성을 주창하는 저의 주장에 동의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언론사에 저항해 무력개입과 무력투쟁을 실시하고 학살을 시도하는 테러리스트들과 테러단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좋은 언론사는 망한 언론사이고 좋은 기자는 죽은 기자이니, 언론사들을 상대로 테러를 벌이고 기자들을 비롯한 언론인들을 최대한 많이 테러와 암살로 죽어나가게 만들어서 그 언론인들에게 시민의 힘의 무서움과 공포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기자들을 비롯한 언론인들은 시민의 적이고 민중의 적이니 얼마든지 대량으로 살해해도 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쟁에서 적을 죽이는 것은 죄가 아니지 않습니까? 전쟁에서 적은 죽여야 마땅하고, 그런 고로 기자들을 비롯한 언론인들은 시민의 적이자 민중의 적이니 모두 몰살당해야 마땅하죠. 언론사 사옥 하나 하나마다 폭탄 던지고 여객기 떨구는 것이 정의를 구현하고 실현하는 일임은 당연하고요.

    평화적 수단으로는 설득되지 않는다면 군사적 수단과 폭력적 수단 외에는 남은 수단이 없겠지요. 테러리즘이란 역시 좋은 것이고 사나이의 로망인 것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타인을 견제하는 수단으로서 테러와 암살 등등을 사회적으로 적극 권장해야 하는 시대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테러와 암살은 사나이의 로망, 남자의 로망이니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관철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대표적 수단은 투표이지만, 그것과 대등하다고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수단이 바로 테러리즘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의 저항권이란 게 그래서 있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저항권을 중시하고, 인간비판 사상과 인간혐오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인간의 생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그리고 더 나아가서 생명체의 생명의 가치 자체를 근본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가치관의 소유자이다보니... 더더욱 테러와 암살에 로망을 느끼고, 살인행위와 폭력에 낭만을 느끼며, 테러리즘에 매력을 느낍니다. 네, 역시 좋은 인간은 죽은 인간 뿐이죠. 그런 고로 학살이야말로 궁극의 정의구현이고, 테러와 암살이야말로 선의 구현입니다. 그리고 테러리즘은 자유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궁극이자 최선의 수단일 것입니다.
  • rgc83 2018/01/28 23:46 #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상기한 덧글과 같은 의미에서... 대한민국에 대해 일말의 애국심이라도 남아 있으면 북한에 대한 몰살을 원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애국적 사고방식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북한과의 화해와 협력과 용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아니 되며, 북한은 그저 제거하고 없애야 할 대한민국의 주적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원히 북한을 적대하고 증오해야만 합니다. 증오의 연쇄야 말로 대한민국의 최대의 존재의의이며 대한민국의 본질적이고 궁극적인 존재의의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원하고 영구적인 증오와 복수 그 자체를 위해서 태어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을 대표하는 한의 정서는 자신과 반대되고 자신과 적대하는 그 모든 것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와 복수심에 기인하는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전 그런 의미에서 북한에 대한 몰살을 주장하고 있으며(세계평화와 대한민국의 안정과 국익을 위해서 북한을 멸망시키고 모든 북한인들을 말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학살이야말로 궁극의 정의이고 궁극의 선이니까요.), 북한인들을 같은 인간으로서 또는 같은 인류로서 보지 않습니다. 사실 북한인들을 같은 인간이나 같은 인류로 본다 해도 북한이 이 세상의 절대악 중 하나인 이상 저의 입장이 변할 이유는 전혀 없겠습니다만.

    보수우파가 많으시고 북한과의 화해와 협력과 용서란 절대 있을 수 없다 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신 이글루스 유저 분들이시라면 저의 주장과 생각에 적극 공감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사실 제가 이런 생각을 갖게 된 것도 북한과의 화해와 협력과 용서는 절대 있어선 안 된다고 강조하시는 이글루스 유저 분들의 영향을 받은 결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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