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자동차 AP '엑시노스 오토' 내놓는다 (전자신문)

삼성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하만 인터네셔널이란 큰 먹이를 먹었습니다.
그냥 오디오 산업을 생각하면 이건 미래가 없고, 카 오디오 라고 해 봤자 큰 사업은 아님에도 큰 돈을 들여서 인수를 했죠. 당연히 이게 이재용이 감옥에서 AKG 이어폰으로 음악이나 들으려고 산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명확 합니다.

더군다나 얼마 전의 엑시노스 신 코어의 공개를 봐도 그렇지만, 데탑용의 x86 수준으로 확장할 수 있는 빅칩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죠.
그냥 단순히 애플이 크고 아름다운 ARM을 만드니깐 삼성도 라고 하지만... 스마트 폰에 있어서 그런 대형 CPU가 전성비 면에서 그리 필요한가? 그리고 태블릿이나 서버 같은 쪽으로 삼성이 확장하기 어려운데, 그냥 스냅드래곤의 발전만 잘 따라가면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도 이런 걸 만들었던 이유는 바로 자동차의 전자장비 이야기겠죠.
모든 준비를 되었을 것 입니다. 물론 그게 잘 되는가는 다른 의미겠지만요.
추가

삼성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하만 인터네셔널이란 큰 먹이를 먹었습니다.
그냥 오디오 산업을 생각하면 이건 미래가 없고, 카 오디오 라고 해 봤자 큰 사업은 아님에도 큰 돈을 들여서 인수를 했죠. 당연히 이게 이재용이 감옥에서 AKG 이어폰으로 음악이나 들으려고 산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명확 합니다.
더군다나 얼마 전의 엑시노스 신 코어의 공개를 봐도 그렇지만, 데탑용의 x86 수준으로 확장할 수 있는 빅칩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죠.
그냥 단순히 애플이 크고 아름다운 ARM을 만드니깐 삼성도 라고 하지만... 스마트 폰에 있어서 그런 대형 CPU가 전성비 면에서 그리 필요한가? 그리고 태블릿이나 서버 같은 쪽으로 삼성이 확장하기 어려운데, 그냥 스냅드래곤의 발전만 잘 따라가면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도 이런 걸 만들었던 이유는 바로 자동차의 전자장비 이야기겠죠.
모든 준비를 되었을 것 입니다. 물론 그게 잘 되는가는 다른 의미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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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엔비디아가 꿀 빠는 분야 가운데 자동차가 있지요. GPU 덕에 인공신경망 (ANN) 연산 성능이 좋아서, 나름 인기 있나 봅니다. 그런데 이제는 GPU보다 ANN 효율이 더 좋은 NPU 쓰는 SoC가 나오니, 엔비디아가 자동차에서 꿀빠는 시절도 얼마 안 남았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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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노스 오토의 초기 제품에는 삼성 AP 시리즈 가운데 최초로 인공지능(AI) 연산을 위한 신경망처리장치(NPU) 설계 블록이 내장된다. ... 빠르고 더 높은 전력 효율로 돌릴 수 있다. 자동차에 탑재된 이미지센서로부터 받은 영상 신호 분석에 NPU가 활용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차선, 장애물 등을 더욱 효과 높게 인지하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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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폰에 이어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도 내놓는다.
스마트폰 AP 강자인 삼성전자도 이 대열에 뛰어들면서 앞으로 차세대 자동차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격전이 예상된다. 삼성은 특유의 양산 경쟁력과 모바일 분야 성공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울 것으로 전망된다.
http://adariman.tistory.com/354
....아, 여기서 웃었습니다. (...)
그렇기에 이 나라에는 테러리즘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평화적 수단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군사적 수단과 폭력적 수단 외에는 남은 수단이 없겠지요. 테러리즘이란 역시 좋은 것이고 사나이의 로망인 것입니다.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타인을 견제하는 수단으로서 테러와 암살 등등을 사회적으로 적극 권장해야 하는 시대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테러와 암살은 사나이의 로망, 남자의 로망이니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고 관철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대표적 수단은 투표이지만, 그것과 대등하다고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수단이 바로 테러리즘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시민의 저항권이란 게 그래서 있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저항권을 중시하고, 인간비판 사상과 인간혐오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인간의 생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그리고 더 나아가서 생명체의 생명의 가치 자체를 근본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가치관의 소유자이다보니... 더더욱 테러와 암살에 로망을 느끼고, 살인행위와 폭력에 낭만을 느끼며, 테러리즘에 매력을 느낍니다. 네, 역시 좋은 인간은 죽은 인간 뿐이죠. 그런 고로 학살이야말로 궁극의 정의구현이고, 테러와 암살이야말로 선의 구현입니다. 그리고 테러리즘은 자유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한 궁극이자 최선의 수단일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쉐보레 볼트 EV에서 들어가는 배터리, 모터, 계기판의 디스플레이 인버터 등은 LG제품입니다. 그럼 이미 LG는 큰물에서 논건가요?
그냥 둘은 어딜 주요한 부분으로 봤는지 다른 것 뿐입니다.
삼성이 외계인 납치해다 BT로 코어를 잡아도 별로 쓸 데가 없습니다. 요즘 고성능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대부분 윈64로 나오는데, BT는 윈32만 되니까요. 결국 고성능 CPU가 필요한 곳에 ARM을 밀어 넣으려면 UWP가 필요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