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광저우 공장 설비 투자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이야기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 투자 닻 올린다 (전자신문)

LG 디스플레이의 8.5 세대 OLED 패널 라인 공사가 드디어 시작되었나 봅니다.



지금 있는 8.5 세대 라인과 크게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 공장이지만 실 가동이 되면 55, 65인치 라인들 뽑을 때 매우 유리하겠죠.

증착 설비는 국산 OLED 장비 업체인 야스에서 TFT 노광 장비는 니콘과 캐논이 될 것이라고 하고, 한국 정부의 70% 이상의 한국 설비나 장비를 넣으라는 부분으로 국내 장비 회사들도 수혜가 예상이 됩니다. 중국 친구들이 저 설비 흉내 낸다면 결국 한국 설비가 들어가는 아이러니가

뭐 여러 진통이 있었지만, 이 것으로 OLED TV 패널 시장이 더 확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해보면 더 많은 업체 장비 회사 원료 사들이 들어가갸 발전이 있을 것이니까요. 현재의 OLED TV 시장이 여기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확대가 되기 위해서도 이런 설비들이 더 많이 설치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중국 디스플레이사들도 OLED TV 패널 생산을 해 주었으면 합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갑질 2018/02/06 21:05 # 삭제 답글

    기술 유출 안 되길.
  • 나그네 2018/02/07 11:41 # 삭제 답글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광저우면 좀 많이 남쪽인데도 사진 뒤 하늘이 뿌옇군요(...)
  • 궤도승강기 2018/02/07 17:56 # 삭제

    뿌연 하늘은 짜장과 카레 종특이지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8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