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긴 감상문을 적기 전에... 용왕이 하는 일 5권. 라노베 이야기



뜨겁다.


물론 나에게는 아직 3권이야 말로 마스터 피스이지만.. 정말로 뜨겁다. 이 작가가 이런 것을 적을 줄 몰랐다.

너무 뜨겁다.

대단하다.


덧글

  • 보바도사 2018/02/13 19:55 # 답글

    밑바닥까지 떨어졌다 주변 사람들의 격려로 돌아온 한 남자의 이야기로군요.
  • 로리 2018/02/14 00:47 #

    그렇습니다.
  • windxellos 2018/02/13 23:18 # 답글

    1권 초입과의 수미상관까지 겹쳐서 이쯤에서 '용왕이 하는 일 -완결-'이라고 적었어도 그대로 납득할 수 있었을 것 같은 멋진 마무리였죠. 6권 이후로도 텐션을 괜찮게 유지해 준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 로리 2018/02/14 00:47 #

    실제로도 5권 완결 예정이었다고 하더군요. 안 팔릴 것을 각오한 작품이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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