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루리웹이 이런거야 알고 있었지만서도. 게임 이야기

‘드래곤 퀘스트 XI 지나간 시간을 찾아서’ 한국어판, 9월 4일 발매 (루리웹)



예전 10년 전에는 저도 핏대를 높였던 흑역사(링크)가 있는데.. 게임 자체에 장난을 치는 것이 아니라면 현재는 아무 상관없다. 라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SECK의 한글화로 좀 늦긴 하지만 9월에 드디어 드래곤 퀘스트가 한국에 옵니다. 정식 넘버링 시리즈가 로컬라이징이 되어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요.

좋은 게임이 한글화 되어서 당연히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늦은 것은 아쉽지만 한국 콘솔 시장이 어느 정도 이상 성장해서 존재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지요.

좌우지간 작품 자체에 장난을 친게 아니라면 스텝의 성향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만.. 언제는 특정한 사상의 문제가 되면 이건 소비자 우롱이다부터 각종 불매 이야길 하고 하더니 저 모두들 환영하는 분위기... 뭐.. 그런거 언제는 몰랐습니다만.. 그냥 좀 웃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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