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갤럭틱의 비행이 4년만에 재개되었습니다. 탈출 속도



4년 전의 추락 사고 이후에 비행 중단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재실험을 시작 했습니다. 아직 승객을 태우려면 페이로드를 더 늘려야 하고, 안전 확인을 교통국에 받아서 상업운전을 해야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게 참 늦고 있는 것이죠. 과거 추락 사고 때의 여러 문제들은 해결되었는지 그것도 궁금하고 말이죠.

어찌되었건, 현재 민간 우주 여행 컨셉 중에서는 가장 그럴듯 한 것이라 잘 되었으면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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