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 전자의 디스플레이 전략은 복잡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당장 옵션이 세가지나 됩니다.
(1) 자발광 QLED는 만들겠다.(기사 링크)
(2)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양산을 하겠다. (기사 링크)
(3) 청색 OLED + QDCF(퀀텀닷 컬러필터) 디스플레이를 가겠다. (기사 링크)
이 모든 원인은 역시 LG OLED 전략이 빠르게 통했다는 점도 있지만... 그걸 떠나 삼성의 QLED 개발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퀀텀닷 소재 자체가 그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렇다고 마이크로 LED로 완전 올인을 하자니 이 쪽도 가격 문제와 양산성 문제를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청색 OLED 사용하는 옵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쪽의 퀀텀닷 컬러 필터는 쉽지 않죠.
한 쪽을 올인해서 개발 집중을 하기에는 실패하면 위험이 크고.. 문제는 저거 세가지를 다 하기에는 아무리 삼성이라도 개발 역량이 나뉘는 것이니 그것도 문제이지요. 과연 삼성이 다시금 시장의 주목도를 얻을지 그건 궁금합니다.
당장 옵션이 세가지나 됩니다.
(1) 자발광 QLED는 만들겠다.(기사 링크)
(2)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양산을 하겠다. (기사 링크)
(3) 청색 OLED + QDCF(퀀텀닷 컬러필터) 디스플레이를 가겠다. (기사 링크)
이 모든 원인은 역시 LG OLED 전략이 빠르게 통했다는 점도 있지만... 그걸 떠나 삼성의 QLED 개발이 쉽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퀀텀닷 소재 자체가 그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렇다고 마이크로 LED로 완전 올인을 하자니 이 쪽도 가격 문제와 양산성 문제를 똑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청색 OLED 사용하는 옵션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이 쪽의 퀀텀닷 컬러 필터는 쉽지 않죠.
한 쪽을 올인해서 개발 집중을 하기에는 실패하면 위험이 크고.. 문제는 저거 세가지를 다 하기에는 아무리 삼성이라도 개발 역량이 나뉘는 것이니 그것도 문제이지요. 과연 삼성이 다시금 시장의 주목도를 얻을지 그건 궁금합니다.







덧글
그냥 야외 LED전광판처럼 도트가 다 보인답니다.
그니깐 마이크로 LED라고는 하지만 크기가 LED전구크기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했다는거에요
LED전광판도 조금만 가까이서 보면 LED전구들이 다보이자나요
마이크로LED는 사실상 미니LED로 이건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B2C에서는 초니치이고 메인은 B2B(시네마 오닉스/샤이니지 등)가 아닌가 싶네요.
마지막으로 QLED는 정말로 자발광 QLED를 SDC에서 개발할 수 있으면, 그거 번인 문제도 없으니까 모니터/노트북/태블릿/스마트폰에 써먹어도 좋지 않을까요?
자발광 QLED는 형태나 방식에 따라 뭐 TV만 될지 모바일에도 쓰일지도 봐야해서 그것도 궁금하고 말이죠
OLED와 똑같지요.
QD-OLED로 낸다해도 프리미엄군에서 LCD는 반드시 쳐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내면 모를까 북미가 본 리그인만큼 북미에서는 더 이상 에지형 프리미엄 같은건 먹히지 않는다는게 작년에 증명됬습니다.
소니는 이미 직하 LCD군을 미드레인지로 끌어내리고 비지오 같은 회사들은 직하 LCD를 가성비로 밀어붙이면서 팔고 있는데 직하래도 언제까지 LCD를 프리미엄군으로 팔 수 없을거란걸 삼성도 알고 있을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