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o the Unknown - 미지의 우주 속으로 탈출 속도



노스롭 그루먼가 나다니엘 칸과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현재 노스롭 그루먼 유튜트 채널에서 공개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무려 다국어 자막버젼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현재 한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2019년 봄에 발사 예정이며, 현재 단일 우주 사업으로서는 10조원이라는 최대의 사업비를 들이고 있는 계획이기도 합니다.

태양-지구 L2 라는 사람이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은 우주에 망원경을 올린다라는 계획도 대단하지만 그걸 만들기 위해서 나오는 고도의 기술이나 그리고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무언가를 보면... 꼭 이 사업이 성공했으면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해당 영상을 보셨으면 하네요.

덧글

  • 자유로운 2018/05/03 02:15 # 답글

    스케일이 아주 크군요. 10조라니...
  • 로리 2018/05/03 02:23 #

    http://m.blog.daum.net/cw12125/168

    궤도를 보시면... 10조원 납득이 되실 껍니다. 망원경의 위치하고 크기가 엄청나요
  • 쳇쳇 2018/05/03 09:19 # 답글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단 한 번의 기회.. 반드시 성공했으면 하네요.
  • 로리 2018/05/03 11:42 #

    진짜 돈문제를 떠나서 정말 기술적으로도 어디 저기 놔둘 수가 하는 위치이기도 하고 말이죠
  • L2가득 2018/05/03 12:55 # 삭제 답글

    이러다 L2가 가득 차겠어요.
  • 로리 2018/05/03 13:32 #

    흑흑
  • 魔神皇帝 2018/05/03 17:29 # 답글

    트랜스폼할 곳은 많은데 그걸 한번에 성공시켜야 되고 as불가라니 무슨 난이도가 이렇답니까...
    열차단막같은 경운 데브리 한번 지나가면 걍 게임오버일듯한데... 역시 우주에 관련되면 난이도가 기본 익스트림인듯 하네요.
  • 로리 2018/05/03 17:34 #

    인간의 한계라서... T_T

    다만 데브리 문제는 해당 위치에 뭐 그런 데브리가 일어날 지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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