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사키 P-1 보다가... 어어 싶은게.. 밀리터리 이야기



지금까지 난 언제나 여기 사진만 본 셈인데..

P-8(737) 정도의 크기에 최신 기체 + 4발로 소음 감소 및 활주 거리가 짧아지고 유지 운영비 생각해도 괜찮겠지.. 싶었는데..



공간활용이 어라??



최신 신조 기체인데.. 전체적인 조종석 레이아웃도 넘 옜날이고..


진짜 원한게 터보펜 P-3 정도로만 인가.. -_-;

덧글

  • 자유로운 2018/05/18 17:50 # 답글

    어쩌면 참 일본다운 건지도 모르겠네요.
  • 로리 2018/05/19 12:59 #

    FBW 를 광케이블로 했다던가 여러 부분에서 참 선진적인데 말이져
  • 존다리안 2018/05/23 14:07 # 답글

    일본인들은 상용 제품은 그렇게까지는 안하는데 군수품에서 도움 안되는 이상한 짓을 자주 하더군요.
  • 로리 2018/05/23 14:12 #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땡큐 이긴 합니다만..
  • 존다리안 2018/05/23 16:42 #

    그저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데 한표
  • 엑시노스 2018/05/23 17:06 # 삭제

    일본 군수품 뻘짓이야 2차대전 때부터 전통이 깊은데, 아직도 그러나요?
  • 존다리안 2018/05/23 18:18 #

    아마 이래서일지도 모릅니다.
    뭐 바람불어를 예를 들다 보니 그다지 맞는 생각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당대 일본군은 이것
    도 필요하다 저것도 필요하다 아니다 이게 더 중요하다. 저런건 필요없다 하는 식으로 무기
    개발에 대한 의견이 중구난방이었습니다.
    (영식 나올때까지의 전투기의 고속비행능력과 선회능력을 비롯한 공중전 능력간에 어느쪽이
    더 중요한가 하는 논쟁은 보면 꽤 길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무기개발 자체에 이런저런 지장이 생기고 거기에 업체 부정 등으로 인한 부실이
    더해지면서 생긴 결과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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