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온도와 가독성 이야기.. 역시 뒤지니 논문이 있네요 디스플레이 이야기

조도 및 색온도에 따른 고령자의 가독성에 관한 연구 (PDF 링크)





물론 해당 논문은 디스플레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조명 연구의 이야기 입니다만..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 이야기에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니 링크를 올려 봅니다. 이전 한자의 가독성 문제로 NHK가 9300K로 디스플레이 색온도를 정했다라던가, 색온도가 높은 쪽을 한자 문화권인 동아시아쪽에서 상당히 좋아한다 깨작깨작 이야기는 있었는데 확실히 그렇네요.

재미있는 논문이라 링크 올려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왜 우리나 동양권이 서양 기준으로 색표준을 따라야 하는가? 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뭐...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보긴 하지만요


덧글

  • 나그네1 2018/05/19 22:06 # 삭제 답글

    뭐 중국, 일본은 한자를 많이 쓰지만 한글 인식은 라틴문자 인식에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 로리 2018/05/19 22:55 #

    뭐 그 이전에 한글도 모아쓰기 형태의 문자라 역시 가독성이 중요하니 한자 가독성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 채널 2nd™ 2018/05/20 02:02 # 답글

    역시 테레비도 먼저 만들어본 나라가 다르기는 다른

    >> 한자의 가독성 문제로 NHK가 9300K로 디스플레이 색온도를 정했다

    6500 K 정도로 설정했었다면 아마 테레비 생산 단가가 조금은 더 싸게 ... 더 빨리 칼라 테레비의 보급이 이루어졌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 대목.
  • 로리 2018/05/20 13:10 #

    ?????

    색온도 설정 문제는 뭐 그리 단가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 ㅁㅁ 2018/05/24 17:33 # 삭제 답글

    배틀필드 같이 양키들 겜도 푸르딩딩하게 그레이딩 하는거 보면 양키도 색온도가 높은 쪽을 좋아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로리 2018/05/24 17:39 #

    뭐 취향의 문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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