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갤럭틱 두번째 비행. 탈출 속도



29일 버진 갤럭틱의 두번째 비행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두번째 음속 비행을 성공했습니다. 최대 속도는 마하 1.9로 그리 높지않습니다만.. 사실 그 속도 자체보다는 이번 실험에서 승무원만이 아닌 관광객을 탑승하기 위한 무게 중심 변화나 그런 쪽 테스트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뭐 멀고 멀었다는 느낌도 있지만 실제 우주관광이 시작되면 가장 뭔가 우주선에 탄것 같다는 이쪽이 되지 않으려나요?

이 것말고소 더 작은 항공 우주선이 아니라 로켓일 매달고 소형 위성 쏘는 런치 원 같은 것도 기획 중이던데.. 어떨려나 합니다. 과연 버진 랠럭틱의 이번 도전이 성공할지 아주 궁금해 집니다.

덧글

  • 자유로운 2018/05/30 19:47 # 답글

    저 양반의 꿈이 한발 더 성공을 향해 가는군요. 아직 멀었다곤 해도 하나 하나 걸어가는 사이에 어느 정도 형태를 잡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한편으론 로망도 있고 해서 참 부럽습니다.
  • 로리 2018/05/30 19:49 #

    뭐 사람도 죽였고(...)

    좌우지간 이쪽도 참 멋져보이긴 하죠. 기술적 복잡성은 커 보이지만 사실 난이도 부분에서 보면 블루 오리진 같은 쪽보다 훨씬 나아보이고요
  • 폴알렌 2018/05/30 20:32 # 삭제 답글

    비행기에 싣고 올라가 공중 발사네요. 폴 알렌도 저렇게 하던데요.
    천조국과 영길리 부자들은 헬조선 부자와는 차원이 다른 사람들 같습니다. 돈을 정말 간지 나게 써요.
  • 로리 2018/05/30 20:34 #

    어차피 궤도를 넘어설 부분이 아니라 100km 정도에서 무중력 맛만 보고 내려올 거라 그렇긴 합니다.
  • 폴알렌 2018/05/30 21:11 # 삭제

    무중력 맛이야 대기권 안에서도 볼 수 있지요.
  • 로리 2018/05/30 21:22 #

    대기권 내에서 제로G 비행 그거 사람도 많이 못 태우고 밖(우주)도 못 보니깐요. ESA 제로G 에어버스기 그거 어지럼증도 많이 느낀다고 하더군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