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월 TV의 오디오 파트너가.. A/V 이야기

삼성전자 ‘더 월’-‘스타인웨이 링돌프’ 오디오와 파트너십 (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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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웨이 링도르프로 되었습니다.

해당 스피커 회사야 최고급 명품 마켓팅하는 것은 알고 있고, 삼성 더 월 자체도 명품으로 포지션 하는 것이라 파트너쉽 자체야 놀랍지 않은데, 역시 신기한 것은 하만 인터네셔널이 있는데... 어째서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아무리 스타인웨이가 최근 튀어나온 명품 브랜드라고 하지만 JBL 이라는 전설의 레전드가 있고 이쪽 최고급 제품이 솔직히 2007년에야 만들어진 브랜드하고는 비교가 어렵다고 보는데 말이죠.



뭐, 최신 거부님들 유혹하긴 에베레스트보다야 스타인웨이다 이거겠지만요.

하여간 재미있는 시도 입니다. 잘 되었으면 하네요.

덧글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8/06/08 13:05 # 답글

    그런데 스타인웨이가 꽤나 최근에 만든 브랜드인데 기본이 억소리나던데 그만큼 성능은 되는지가 궁금... 그리고 생긴거야 정말 깔끔하게 생겨서 삼성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긴 한데 ... 흠...
  • 로리 2018/06/08 13:09 #

    JBL 에베레스트나 K2나 그런게 있는데 그쪽을 썼으면 싶긴 하던데 말이죠. 역시 거부님들 노릴려면 북유럽 브랜드빨이 미국 브랜드보다 통하나 싶기도 하고요.
  • 검은튤립 2018/06/08 14:39 # 삭제

    스타인웨이 콜라보 브랜드 런칭이 오래지 않았다고 만만히 볼 만한 이름은 아닙니다.
    피터 링도르프 개인의 얼마간 족적( 달리, 나드, 그리폰 등)만으로 하이엔드 카테고리에서 최근 하만이 보여준 결과물들 보다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의 인터뷰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audioht.co.kr/m/?a_id=6363
  • 로리 2018/06/08 14:51 #

    피터 링도르프의 능력도 인정하지만요.
    사실 JBL 에베레스트 같은 쪽이 선정 안 된건 그냥 역시 2~3억원짜리 TV 옆에 놔둘 스피커 가격 때문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 검은튤립 2018/06/08 15:04 # 삭제

    가격 매칭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하만이 그간 JBL 브랜드 관리를 프리미엄하게 하지 않은 것이 더 큰 이유겠지요.
    JBL 브랜드를 듣고 에베레스트, M2, 43xx 같은 걸 떠올릴 사람보다는 2만5천원짜리 네모난 블루투스 스피커를 떠올릴 사람이 훨씬 많을 겁니다.
    레벨이요? 레드벨벳의 줄임말이죠.
  • 로리 2018/06/08 15:15 #

    그런데 참 JBL 브랜드란게 원래 컨트롤부터 에베레스트 까지 모든건 다 하는 회사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 휴메 2018/06/10 00:12 # 답글

    JBL은 비교적 고가의명품 지향은 아니다보니 브랜드이미지때문에 그런거같기도...
  • 로리 2018/06/11 12:56 #

    네 그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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