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LED 2020년 목표로 OLED 패널 생산 공장 건설시작 디스플레이 이야기

JOLED、印刷方式有機ELディスプレイを2020年量産へ。石川・能美に主力工場 (와치 임프레스)



JOLED가 세계최초로 잉크젯 OLED 양산 공장을 세운다고 합니다. 공사 완료 목표 시기는 2020년 정도로 하고 5.5세대 (1300mm X 1500mm) 설비로 10인치에서 32인치 사이의 제품들 태블릿이나 노트북 아니면 컴퓨터용 모니터 제품들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JOLED 이시카와현 노미 사업소에 만들어진 이 공장은 잉크젯 방식으로 자동차 용 및 하이 엔드 모니터 용 등을 상정한 제품들이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RGB 인쇄 방식으로 노미시의 JDI 공장을 산업혁신기구로 부터 받아서 제품을 낼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런 JOLED의 시도와 시장 타겟은 잘 반영이 될지 궁금하네요.

덧글

  • 해색주 2018/06/26 20:18 # 답글

    어, 일본도 계속 이판에 남는군요. 한, 중의 경쟁에 일본도 들어오는군요.
  • 로리 2018/06/26 20:23 #

    안 할 수는 없는 입장이죠.

    LCD는 끝났고.. 모바일 OLED는 너무 뒤쳐져서 힘들고 결국 다른 타겟의 제품을 원하는.. 이렇게 안 가면 망하는 거니까요
  • 해색주 2018/06/26 20:25 #

    얼마전에 로리님 글에서, 당분간 LCD에 집중한다고 본것 같아서요. 언제나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 로리 2018/06/26 20:31 #

    그건 JDI 입니다.

    이건 JOLED.. 물론 JDI의 사실상 자회사가 JOLED 이지만요. (일단은 현재는 분리된 타 회사..)
  • ㅇㅇ 2018/06/26 20:42 # 삭제 답글

    모니터라면 OLED 패널 최악의 환경 같은데 가능하려나요?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네요.
  • 로리 2018/06/26 20:47 #

    뭐 스스로 봐서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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